•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08.13 PM1:47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湲고쉷/듅吏
    홈 > 뉴스 > 湲고쉷/듅吏
    편집국 l 제417호 l 2019년 08월 12일 l 조회수:33
    서울옥외광고협회, 전국민적인 극일 캠페인 위해 팔걷고 나섰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거리 곳곳에 일본제품 불매운동 현수막 내걸어
    현수막 전문가단체의 특기 살리고 25개 지부조직 활용해 조직적으로 부착
    “과거사 반성없는 일본제품 불매한다” 등 샘플 공급해 일사불란 통일성 갖춰

    서울의 간판 제작 사업자 단체인 사단법인 서울특별시옥외광고협회(회장 한종봉, 이하 서울협회)가 한일간 갈등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는 국면에서 항일과 극일을 위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서울협회는 지난 7월 19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범국민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일제품 불매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이같은 방침을 정리해 산하 25개 구지부에 지침을 내렸다. 서울협회는 우선 각 지부당 20장의 현수막을 거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의무가 아닌 자율적으로 하기로 했는데 지부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서울협회 한 관계자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원래 이사회 안건이 아니었으나 회의도중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왔고 거의 한 목소리로 의견이 모아졌다”면서 “각 지부와 회원들의 동참도 아주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 캠페인 차원에서 게첨되고 있는 현수막은 사전에 협회에서 제공한 몇 개의 샘플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서울협회는 일사불란함과 통일성, 조화를 갖춤으로써 난립과 부적절한 표현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몇 개의 샘플을 선정, 지부들에 제공했다. 캠페인이 전개되면서 협회 회원들이 운영하는 서울시내의 많은 간판 제작업소들에서는 업소 간판과 캠페인 현수막이 나란히 걸려 있는 장면이 다수 눈에 띄고 있다. 한 성북구지부 회원은 “우리는 지부 차원에서 협회명과 함께 회원사 상호를 현수막 하단에 적어넣기로 했는데 현수막을 볼 때마다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에 …
  •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
  • <해설> 서울시와 JC…
  • 옥외광고 Creative - 보험…
  • 케이아이엠지. 강남구에 스…
  • 간판 업계에도 O2O비즈니스…
  • 강남대로 등 서울 버스쉘터…
  • 서울 중앙차로 승차대광고…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