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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6호 l 2019년 07월 22일 l 조회수:116
    대전시, 버스승차대 광고판 영세기업 등에 무료 제공

    26일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비영리단체 등으로부터 신청 접수
    2018년 1,538곳중 523곳을 63개 기업에 분양해 ‘일석이조’ 효과

    대전시가 올해도 관내 버스 유개승강장(지붕있는 승차대) 광고면을 민간에 무료로 분양하기로 하고 7월 2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분양신청 대상은 대전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업, 소상공인, 국비지원 교육기관, 은행, 비영리단체, 언론사, 공공기관 등이다. 청소년 유해업소(유흥업, 오락실 등), 정치 또는 종교활동을 하는 단체나 기업, 각종 모집광고를 하는 경우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분양은 1,505곳의 유개승강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주1회 청소 등 관리를 하고 분기별 실적을 보고하는 조건으로 최대 10곳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승강장에 중복으로 신청이 접수될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분양기간은 2년이며 광고물 게첨은 협약체결 후 1개월 이내에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에 따른 옥외광고업 등록업체를 통해 표시홍보물 제작허가를 받아 게첨할 수 있다. 8월 9일까지 대전시 버스정책과 버스노선팀(042-270-5815)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버스승강장 광고면 무료 분양 제도를 도입한 대전시는 1,538곳의 전체 유개승강장 가운데 523곳을 69개 기업에 분양, 올해 7월까지 무료로 광고를 게첨할 수 있도록 했다. 유개승강장 광고면 무료 민간분양 사업은 기업에게는 광고비 절감, 시에게는 연간 2,000만원의 유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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