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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6호 l 2019년 07월 22일 l 조회수:97
    두레드, 친환경 ‘디지털 복합간판’ 출시

    아날로그 간판과 디지털 미디어의 장점 결합
    디지털 정보 제공해 편리… 업종 변경시 재사용도 가능

    종합 옥외광고업체 두레드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간판을 개발했다. ‘디지털 복합간판’이라는 명칭의 이 제품은 일반간판에 모듈방식의 LED미디어를 적용한 제품이다. 외형적으로 판류 간판의 하단 일부에 가로로 긴 바 형태의 LED전광판을 매립한 형태다. 회사측에 따르면 일반 아날로그 간판으로서의 역할과 동시에 디지털 화면을 이용한 자사광고가 가능해 다양한 성격의 매장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하나의 점포 안에 두 개 이상의 브랜드가 자리잡고 있는 숍인숍 매장 운영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유무선 통신 방식을 통해 중앙에서 원격으로 간판의 문구를 조작할 수도 있어 다수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지닌 기업에서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시적인 프로모션이나 정기세일 등을 많이 실시하는 업종의 기업이나 프랜차이즈의 경우 지점마다 전단지나 POP 등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두레드의 디지털 복합간판을 사용할 경우 유무선 통신 방식을 활용해 중앙에서 원격으로 문구를 조작할 수 있어 일괄 홍보가 가능하며 사후 폐기물도 줄일 수 있다. 이외에 환경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 LED디스플레이가 간판의 필요한 일부분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전략소모량도 적으며 업종이나 상호가 바뀌어도 간판을 철거하지 않고 약간만 변경해 재사용할 수 있다.

    두레드 관계자는 “우리의 디지털 복합간판은 기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면서 간판 교체에 따른 폐기물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인 간판”이라며 “침체돼 있는 옥외광고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인 만큼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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