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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5호 l 2019년 07월 08일 l 조회수:251
    칸이 뽑은 2019년 최고의 옥외광고는?


    사회적 문제를 대하는 기업의 자세 주목

    세계 광고인들의 올림픽인 ‘2019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이하 칸 광고제)’이 6월 17~21일 5일간 프랑스의 해변도시 칸에서 열렸다. 67회째를 맞은 이번 칸 광고제는 △필름 △모바일 △라디오 △디자인 △옥외 △브랜드 경험 △혁신 △인쇄 등 27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89개국에서 약 3만 2,000여 편의 광고 캠페인들을 출품,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중 옥외 부문에는 66개국에서 2,389편의 작품이 출품돼 그랑프리 1편, 금사자상 10편, 은사자상 20편, 청동사자상 34편 등 65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에는 단순한 홍보매체를 넘어 공공을 위한 메시지 전달 통로라는 점에서 옥외광고의 새로운 가능성이 부각됐다.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어떤 메시지를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했는가 주목해볼 만하다.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반향을 가져온 옥외부문 수상작 중 일부를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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