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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5호 l 2019년 07월 08일 l 조회수:84
    ‘RICOH Pro L5610’은 어떤 제품?

    화이트잉크 장착된 1600폭 라텍스 프린터

    휴프람임이 지난 4월 2019 사인엑스포를 통해 국내에 선보인 리코의 L5610은 1600폭의 라텍스 프린터다. 2014년 일본 등 일부 해외국가에서 출시했던 ‘RICOH Pro L4160’의 후속작으로 리코의 30년 잉크젯 헤드 기술이 집적된 리코 Gen5 헤드를 탑재해 생산성과 품질의 양립을 실현했다. Gen5 헤드는 5pl 베리어블 드롭 사이즈를 지원하며 고도의 헤드 컨트롤 기술을 통해 안정적으로 잉크도트 사이즈를 조절한다. 따라서 보다 정교하고 섬세한 이미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1,280개 노즐을 지원하는 프린트헤드 3개를 스태거 방식으로 배열해 균일한 품질로 고속출력이 가능하다. 최대 출력 속도는 시간당 46.7㎡(6Pass)에 이른다.

    고강도 스테인리스 플레이트로 제작, 빠른 속도의 작업에도 헤드 교체의 불안요소를 최소화한 것 역시 강점이다. 자동 헤드 클리닝을 통해 헤드 관리의 편의성도 더욱 높였다. 화이트 잉크를 지원하기 때문에 3레이어 출력을 통해 전면과 후면 이미지를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조명용 출력물에서도 라텍스 특유의 선명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CMYK에 오렌지와 녹색 잉크를 탑재해 4색 프로세스에서는 재현할 수 없는 화려한 오렌지, 밝은 녹색을 표현할 수 있다. 국제 표준컬러인 팬톤 컬러차트를 93%까지 커버할 수 있다. 휴프라임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1호 장비가 설치돼 안정적인 성능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2호 장비의 판매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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