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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5호 l 2019년 07월 08일 l 조회수:55
    거울에서 총천연색 빛깔의 광고가 나타난다?

    한울상사, 거울과 간판 결합한 ‘LED사인미러’ 출시
    주목도 탁월… POP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양한 활용 가능

    한울상사가 거울을 이용해 색다른 광고를 할 수 있는 LED사인미러를 출시했다. LED사인미러는 거울의 표면에 문자나 로고, 그림 등 광고 이미지를 조명으로 투영할 수 있는 특수 거울이다. 거울 뒷면에 필요한 이미지를 가공하고 형광안료를 바른 뒤 거울 상하 또는 측면에 LED 조명을 비춰 거울에 조각된 이미지를 표출해내는 방식이다. 누구나 한 번쯤 쳐다보게 되는 거울을 통해 광고이미지를 표현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광고물에 비해 가독성이 높다. 주목도가 높은 만큼 벽면광고나 POP 등 광고 제품으로 활용도가 높지만 거울이라는 기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기 때문에 인테리어 용도로도 쓸 수 있다. 필요한 이미지와 거울의 규격을 한울상사측에 보내면 주문 생산 방식으로 제작돼 공급된다.

    한울상사 임영길 이사는 “LED사인미러는 거울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색다른 방식의 사인 시스템으로 공간의 성격에 맞춰 아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간판업체들에게도 수익성을 높일 있는 비즈니스 모델인 만큼 시장에서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용실이나 화장품 매장, 의류점 또는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LED라인조명 거울도 함께 출시했다.

    LED라인조명 거울은 거울의 테두리에 백색과 웜화이트 2가지 컬러의 조명이 켜지는 거울이다. LED의 빛을 통해 거울에 반사되는 사람의 얼굴을 또렷하고 밝게 보여주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하거나 옷차림을 살필 때 아주 편리하다. 또한 빛감이 은은하고 예쁘기 때문에 평시 인테리어 조명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거울 하단의 터치버튼을 한번 누르면 화이트 조명이 켜지며, 두 번 터치하면 웜화이트로 바뀐다. 한 번 더 터치하면 조명을 끌 수 있다.


    조명 방식은 LED라인을 직접 매설하는 직접 조명 타입과 측면 발광을 통한 간접 조명 타입 2종류로 출시됐다. 조명 방식에 따라 불이 켜졌을 때는 물론 조명이 꺼진 상황에서도 거울의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제품 규격은 시판되고 있는 거울의 모든 규격에 대응해 제작되며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특수한 사이즈도 제작 가능하다. 특히 사각 형태뿐 아니라 8각 12각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의 분위기에 맞춰 사용하면 된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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