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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4호 l 2019년 06월 24일 l 조회수:95
    두릉산에 축구장 두 배 크기 호랑이 등장

    대명호텔앤리조트, CJ헬로·파나소닉과 손잡고 미디어테마파크 구축
    3만 안시급 프로젝터 9대로 산 전체에 미디어파사드 연출

    비발디파크가 위치한 강원도 홍천군 두릉산 일대가 초대형 미디어 캔버스로 변신했다. 축구장 2배 크기의 호랑이가 나타나 걸어다니고 오솔길을 걸으면 동화같은 홀로그램 영상이 펼쳐진다. 대명호텔앤리조트는 홍천 비발디파크에 미디어 테마파크를 조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미디어 테마파크는 최신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한 곳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자연경관을 활용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 ‘마운틴 미디어쇼’와 미디어 기술이 집약된 인터랙티브 미디어 포레스트 ‘비발디 포레스트 별빛 이야기 길’로 구성돼 있다. 핵심 콘텐츠인 마운틴 미디어쇼는 거대한 두릉산을 스크린으로 프로젝션 매핑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다. 축구장 2배 규모인 약 1만 5,000㎡의 면적에 백호를 표현한 미디어 아트가 나타난다. 이를 위해 비발디파크 오크동 옥상에 파나소닉코리아의 3만 안시급 초대형 프로젝터 9대가 설치됐다.


    비발디 포레스트 별빛 이야기 길에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주변 경관이 달라지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구성됐다. 약 1km의 산책로를 따라 프로젝터를 이용한 홀로그램과 동작 감지 센서가 적용된 LED조명이 설치돼, 바위가 살아 움직이고 나무가 관람객의 손짓에 따라 빛을 뿜어내는 등 동화같은 산책로를 만들어 냈다. 대명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비발디파크에 조성된 마운틴 미디어 쇼와 비발디 포레스트 별빛 이야기 길은 지난해 10월부터 준비해온 대규모 프로젝트로 국내에서는 최대 규모”라며 “최신의 디스플레이 기술과 통신 기술을 활용해 자연을 훼손하는 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하며서 인상적인 미디어 예술공간을 만들어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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