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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4호 l 2019년 06월 24일 l 조회수:78
    “인쇄산업 성장하지만 경쟁은 더욱 가열… 생산성·다양성이 관건”


    아그파코리아, 부산서 ‘아그파 CEO포럼 & 천진 오픈하우스’ 개최
    놀라운 품질과 생산성…아그파 젯아이 미라 UV프린터의 강력한 성능 확인

    아그파코리아가 6월 19일 부산 파라곤호텔과 천진 공장에서 ‘아그파 CEO포럼 & 천진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그파 임직원, 옥외광고 및 인쇄업계 관계자, 언론사 등 70여명이 참석해 아그파 UV프린터의 성능을 확인하고 UV프린팅 관련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파라곤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와 ‘아그파 CEO포럼’을 시작으로, 천진이 최근 도입한 아그파 젯아이 미라(Jeti Mira) 2732 UV LED 프린터가 가동되는 현장을 견학하는 ‘천진 오픈하우스’ 행사로 이어졌다.


    ▲인쇄산업 지속 성장… 다변화 트렌드 대응 중요
    이날 행사에서 아그파측은 글로벌 인쇄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단 전체 시장 규모는 확대되고 있지만 업체 간 경쟁 역시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성이 높은 장비, 소량 다품종에 대응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장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권재우 아그파코리아 대표는 “인쇄산업이 사양산업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매년 발전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시장이 2.1% 성장하고 있는 동안 아시아는 6%의 성장률을 보였을 만큼 발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 앞으로의 가능성도 기대해 볼 만하다”며 “아그파는 생산효율성 개선,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서 국내 인쇄업계의 성장에 동참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유럽 업체들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해 시장의 트렌드를 소개한 라인힐데 아라트(Reinhilde Arat) 아그파 하이엔드 프로덕트 매니저는 “디지털프린팅 시장은 사인과 포장, 라벨부터 금속과 유리, 바닥재 등을 이용한 소량 다품종 인쇄분야까지 다각적인 시장이 열리고 있다”며 “특히 인쇄품목 자체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시장의 트렌드를 긴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시장이 다변화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작업에 대응 가능한 고속 하이브리드 장비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그파 UV프린터, 생산성과 품질 놀라워”
    아그파 UV프린터의 강점에 대해서는 제조사와 유통사, 사용자 모두 우수한 품질과 속도를 꼽았다. 또한 경쟁사 대비 적은 잉크 소모에 따른 경제성을 장점으로 꼽기도 했다. 아그파코리아의 딜러사 칼라인의 문제광 대표는 “3년 전 처음 아그파 UV장비를 보게 됐는데 ‘어떻게 이렇게 품질이 좋을 수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만큼 출력 퀄리티에 놀랐다”며 “이후 딜러사로서 천진을 비롯한 국내 5개사에 제품을 공급했는데, 모두 특별한 출력품질을 필요로 하는 곳으로서 아그파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아그파 장비 2대를 도입한 천진 김진경 대표는 “현대산업에서 시간은 돈이고 생산성은 비용과 직결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아그파 제품의 생산성이면 충분한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전망했다”며 “출력 품질과 생산성에서 두드러지는 차이가 나타나는 만큼 대당 5억을 호가하는 고가임에도 과감히 투자했으며, 해당 장비를 활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크파코리아 조현일 부장은 “아그파 제품은 빠른 속도와 출력품질 뿐 아니라 바니시 잉크를 활용한 고품질 렌티큘러 출력과 잉크 적층을 통한 입체감 구현 등 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관 기사 26면>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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