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06.11 PM7:04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신한중 l 제413호 l 2019년 06월 10일 l 조회수:29
    어닝 일등기업 세방인더스트리의 혁신은 계속된다


    구리시 토평동에 신사옥 구축하고 새 도약 위해 힘찬 스타트
    탁월한 품질에 저렴한 가격, 익일배송까지… 시장 신뢰성 높아

    탁월한 품질과 서비스로 국내 어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세방인더스트리가 또 한 번의 혁신을 시작한다. 공간의 한계로 분리돼 있었던 생산기지와 개발‧마케팅 사무실을 통합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방인더스트리는 최근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의 신사옥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새로운 사옥은 부지 350평에 건물 연면적 420평 규모의 3층 건물이다. 1층과 2층은 생산 공장으로, 3층은 사무실과 개발실 및 직원 복지공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옥 이전은 공간의 한계로 이원화돼 있었던 사무실과 생산공장을 통합해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세방인더스트리는 새로운 공간에서 또 한 번의 혁신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어닝 트렌드 선도
    세방인더스트리는 어닝 업계에서는 혁신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제품 개발은 물론 납품과 AS까지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한 업체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회사는 설립 이후 국내 기후에 맞는 독자적인 어닝 원단을 개발‧공급하면서 고속 성장을 이뤄냈다. 이 원단이 개발되기 전에는 국내 환경에서 필요한 방수보다 복사열 차단 위주의 유럽 수입 원단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세방은 복사열 차단과 함께 100% 방수기능까지 갖춘 한국형 원단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어닝 대중화를 선도했다. 아울러 업계 최초로 Q마크까지 획득하면서 어닝의 품질을 높이는 초석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도 매진했다.

    어닝 자체가 유럽에서 시작된 것인 만큼 유럽 제품을 국내 시장에 맞게 개선하는 한편 국내 시장 환경에 맞는 독자적인 신제품도 다양하게 개발했다. 이를 위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사 어닝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트렌드 예측을 위한 연구를 지속했다. 이를 통해 주력 제품인 썬가드어닝을 비롯해 디지털 날염 기술에 디자인 능력을 더한 디자인어닝, 차양 목적 외에 건물의 미적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인 고정어닝, 일반 구동 어닝으로 커버할 수 없는 공간의 차양에 적합한 프라자어닝, 어닝을 접었을 때 완벽하게 안으로 말려들어가 원단의 오염률을 최소화시킨 박스어닝 등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소개해 왔다.


    ▲신제품 윈도우 어닝과 어닝존으로 새 시장 개척
    최근에는 매장에서 외부 블라인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윈도우 어닝과 색다른 공간 창출이 가능한 어닝존을 주력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윈도우 어닝은 유리창의 외부에 평행하게 설치해 태양빛을 차단하는 어닝이다. 일반 블라인드에 비해 직사광선과 복사열을 70% 이상 차단시키며 동절기 보온효과도 있다. 최근 국내 기후가 점점 열대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시장성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윈도우 어닝은 스크린이나 블라인드처럼 외부 창에 밀착돼 레일을 통해 위 아래 수직 방향으로 차양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윈도우 레일어닝과 암 각도 조절을 통해 창문과의 거리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윈도우 드롭어닝 2종으로 출시됐다.

    정금필 대표는 “윈도우 어닝을 설치하면 한낮의 경우 최대 20%까지 매장 온도를 낮추는 게 가능하다”며 “에어컨 가동을 줄여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는데다 정교한 디자인으로 매장의 품격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각지에서 좋은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닝존은 알루미늄 골조와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어닝으로 이뤄진 일종의 가건축물이다. 공간 자체를 예쁘게 연출하면서도 실용성이 높아 카페의 테라스, 건물의 외부공간, 흡연부스 등의 조성에 탁월하다.

    ▲“직원들이 최고의 자산… 함께 새 비전 만들 것”
    세방인더스트리의 직원은 총 26명. 대부분 7년 이상의 경력을 갖고 있는 숙련공이다. 어닝은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만큼 제작자의 노하우와 숙련도가 품질과 생산 속도를 좌우한다. 특히 세방인더스트리는 익일 납기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숙련직원들이야말로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게 정 대표의 설명이다. 정 대표는 “매번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면서도 신속한 익일납품 처리가 가능한 것은 오랜 동안 노하우를 쌓으며 함께 손을 맞춰온 직원들이 있기에 가능한 우리의 강점”이라며 “품질을 보장하면서도 신속한 납기를 보장하는 것이 거래처들로부터 우리가 신뢰받는 이유”라고 자부했다. 정 대표는 이어 “땀흘리는 직원들이 세방인더스트리의 현재이자 미래인 만큼 직원들이 꿈을 갖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외광고협회중앙회, 이용…
  • <주목!이제품> 에스…
  • 광고자유표시구역 파르나스…
  • ‘휘고, 투명해지고’… LE…
  • 지하철 6호선에 웃는 고양…
  • 옥외광고 블랙홀 ‘광고물 …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 이발소 ‘사인볼’이 트렌…
  • 서울지하철 공공와이파이 …
  • 한국옥외광고신문 용역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