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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2호 l 2019년 05월 27일 l 조회수:83
    뿅카, 무상 차량공유 광고 플랫폼 ‘뿅카고’ 론칭

    소비자에게는 무료 차량 대여… 기업은 광고효과 누려
    차량은 레이, 연말까지 1,000대 확보할 계획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기업 뿅카가 카셰어링(Car Sharing, 차량공유) 서비스에 광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광고 플랫폼 ‘뿅카고(Go)’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뿅카고는 이용자에게 무상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교통 광고 플랫폼이다. 이용방법은 기업이 뿅카고에서 캠페인을 시작하면 이용자는 캠페인 참여 일환으로 기업의 광고가 래핑된 ‘브랜드카’를 무상으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차량을 운행하고 다니는 동안 기업은 광고를 하게 되는 방식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뿅카고는 GPS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위치정보를 확인하고 광고 노출 및 도달률을 분석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에 따른 광고 효과를 측정, 다양한 부가 서비스와 연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뿅카고는 옥외 광고지만 모바일 광고의 특성도 지니고 있다. 기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모바일에서 전달하고 미션을 수행할 사용자를 대상으로 차를 빌려주기 때문이다.

    뿅카고 차량은 서울 구의, 강남, 당산, 마곡 지점에서 수령할 수 있다. 현재 확보한 차량은 150대로 올해 말까지 1,000대 확보가 목표다. 1,000대 정도가 되면 확실한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파워가 생길 것이라는 전망이다. 차량은 레이 한 종류가 제공되지만 광고주의 요구사항에 따라 고급차에도 적용할 수 있다. 첫 광고주로는 이베이코리아와 SK커큐니케이션즈가 참여한 상태다. 뿅카 관계자는 “차를 매개로 기업들로부터 광고를 유치해서 사용자에게 무료로 뿌려주는 서비스는 국내에 아직 없다”며 “무료로 차를 빌려주니 사용자 입장에서 싫어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충분히 성장 가능성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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