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08.13 PM1:47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신한중 l 제412호 l 2019년 05월 27일 l 조회수:85
    디지털 평판커팅기 열전 - (下) 아시아 브랜드


    적절한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대 형성

    탁월한 가성비로 미드레인지 시장 공략

    현재 국내 디지털 평판 커팅기 시장은 유럽 제품이 주도하고 있다. 유럽 제품들은 초기부터 시장을 이끌어 온 만큼 정밀도와 내구성 등 제품력에 대한 검증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높다. 다만 높은 가격대가 단점이다.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콩스버스와 준드의 경우 기본형만 해도 1억원을 호가하는데다 고사양 장비의 경우 3억원대까지 훌쩍 상승한다. 이보다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는 미드레인지 제품의 경우도 영세업체들이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적절한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아시아 브랜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파격적인 가격대로 출시된 중국산 제품도 나오고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지고 있다.

    아시아권에서 출시된 제품의 경우 유럽 제품이 타이밍벨트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것과 달리 기어로 구동되는 랙앤피니언(Rack & Pinion) 방식을 주로 채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진동과 소음 측면에서는 타이밍벨트 방식이 유리한 반면 내구성에서는 랙앤피니언 방식이 장점을 지닌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에 …
  •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
  • <해설> 서울시와 JC…
  • 케이아이엠지. 강남구에 스…
  • 옥외광고 Creative - 보험…
  • 간판 업계에도 O2O비즈니스…
  • 강남대로 등 서울 버스쉘터…
  • 서울 중앙차로 승차대광고…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