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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2호 l 2019년 05월 27일 l 조회수:43
    스마트엘이디, DIY형 LED사인 ‘아트레드’ 출시

    원하는 LED조명 형태를 쉽고 빠르게 제작
    배선 작업 없이 기판 어디든 LED 꼽으면 바로 빛나

    누구나 쉽게 원하는 형태의 LED조명을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독특한 광고용 LED시스템이 등장했다. 광고용 LED 전문기업 스마트엘이디가 출시한 아트레드(ARTLED)다. 아트레드는 독자 개발한 전극판과 램프타입 LED소자로 구성되는 광고용 조명 시스템이다. 완성된 형태의 LED모듈과 달리 원하는 형태의 LED 광고조명을 누구나 쉽고 빠르고 만들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수 전도성 설계가 반영된 전극판과 램프 타입의 LED소자로 구성된다. 사용자는 이 전극판의 아무 곳에나 드릴로 구멍을 뚫은 뒤 전용의 LED를 꼽기만 하면 된다. 이후 전원을 켜면 바로 불이 켜진다. LED를 꼽는 위치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판의 어디든 아무 곳이나 꼽으면 되기 때문에 아주 쉽게 원하는 형태의 LED조명을 만들 수 있다. CNC 등으로 기판을 필요한 형태로 가공한 후 LED를 장착해도 된다.

    타공판처럼 판에 일정하게 구멍을 뚫어 놓은 뒤 원하는 모양대로 LED를 꼽았다 뺏다 하는 게시판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고 기판에 LED를 단단하게 장착해 간판의 내부 광원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다만 구멍을 내고 LED를 꼽는 일은 일일이 수작업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대량 생산이 필요한 제품에는 생산성이 떨어지는 편. 하지만 개별 제작되는 주문형 광고물 작업에서는 아주 편리하면서도 깔끔한 작업이 가능하다.

    스마트엘이디 관계자는 “이제까지 LED를 이용한 광고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전용으로 제작된 LED모듈을 이리 저리 꼽아서 광고물 내에 설치하거나 광고물 형태에 맞춰 전용으로 LED조명을 개발해 사용해야 했다”며 "아트레드는 필요한 광고물에 맞춰 손쉽게 개발이 가능한 혁신적인 조명 제품인 만큼 업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되면 사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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