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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11호 l 2019년 05월 13일 l 조회수:62
    디지털 평판커팅기 열전 - (上) 미국 · 유럽 브랜드

    전 세계 평판 커팅기 제조사들, 한국시장 쟁탈전 치열

    유럽 제품간 경쟁 치열해진 가운데 미국 브랜드도 참전

    전세계의 디지털 평판커팅기 브랜드들이 국내 사인시장을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치르고 있다. 디지털 평판커팅기가 국내에 도입된지는 약 10년. 하지만 본격적인 대중화가 이뤄지기 시작한 것은 근 2~3년 사이다. 이런 흐름은 요즘 실사출력 업계에 불어 닥친 UV프린터 붐과 맞닿아 있다. 다양한 평판 소재에 출력이 가능한 평판 UV프린터의 활용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후가공 장비인 평판커팅기에 대한 수요도 함께 늘어나고 있는 것. 여기에 제작 인건비의 상승,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대한 니즈 등의 요인이 결합되면서 이제 출력업을 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평판커팅기는 꼭 갖춰야 할 장비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평판커팅기 공급사들의 시장 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기존 스위스 제품인 준드와 벨기에의 콩스버스가 나눠갖고 있던 시장에 미국과 일본, 이탈리아, 중국 브랜드들의 참전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홈그라운드 수성을 위한 딜리와 대영시스템 등 국내 업체의 항전도 만만치 않은 까닭이다. 수많은 공급사들이 시장에 들어와 경합을 벌이면서 소비자들은 득을 보고 있다. 가격대도 다양해진데다 사용 환경에 더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국내 유통되고 있는 평판 커팅기 제품들을 2회에 걸쳐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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