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08.13 PM1:47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10호 l 2019년 04월 22일 l 조회수:155
    “쌀광고 왜 옥외매체에는 안하나”


    여주시의 쌀광고 TV 몰아주기에 비판 목소리

    경기도 여주시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여주쌀 판매 촉진을 위한 광고가 TV 방송광고 위주로 집행되어 여주 시민과 농민들 사이에서 혈세 낭비의 우려가 크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 경기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여주시는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해 최근 몇 년 동안 TV방송 등에 매년 3억원의 홍보예산을 지출하고 있다. 그런데 일부 농민단체에서는 “수년동안 여주쌀 홍보를 위해 매년 수억원씩을 들여 방송 채널에만 의존해 홍보하는 것은 주먹구구식 홍보”라며 “좀더 현실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현실적인 홍보마케팅과 관련해 쌀소비량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텔레비전 외에도 대도시 중심지역 전철역이나 옥외광고물 등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 수립돼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또 여주시의 특산품인 여주쌀 이외에도 가지나 땅콩 등 특산품 홍보마케팅도 함께 추진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고 경기방송은 보도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에 …
  •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
  • <해설> 서울시와 JC…
  • 옥외광고 Creative - 보험…
  • 케이아이엠지. 강남구에 스…
  • 간판 업계에도 O2O비즈니스…
  • 강남대로 등 서울 버스쉘터…
  • 서울 중앙차로 승차대광고…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