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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0호 l 2019년 04월 22일 l 조회수:85
    네파 ‘레인트리 캠페인’, SP부문 올해의 광고상 수상

    통합 마케팅 부문 수상은 삼성화재의 꽃병소화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자투리 방수원단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한 친환경 캠페인 ‘레인트리 캠페인’이 옥외/SP(세일즈 프로모션)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했다. 한국광고학회는 지난 4월 5일 서울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제26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광고상은 크리에이티브의 완성도,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우수성, 사회적 순기능 및 광고로써의 품격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심사위원회의 예심과 약 80여명의 학회원이 참여한 온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11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은 일회용 우산 커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것에서 착안해 자투리 방수원단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우산 커버를 제작, 이를 기존의 비닐 우산 커버 대용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재활용 우산 커버’와 우산 커버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형태의 ‘레인트리’를 영풍문고, 국립중앙박물관, 네파 직영점 등에 설치했다. 비오는 날 건물 이용객들이 우산 커버를 사용한 후 이를 레인트리에 걸면 환경보호 활동에 기여하게 된다는 친환경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부문은 삼성화재의 ‘꽃병소화기’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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