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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0호 l 2019년 04월 22일 l 조회수:190
    옥외광고 부업 신문사들 지난해 매출액 급팽창


    서울버스매체 운영 한국경제 594억 늘어 첫 매일경제 추월
    중앙(메가박스)·동아(인천공항)도 증가… 감소한 조선과 대비돼

    옥외광고 사업을 부업으로 하고 있는 중앙 일간 신문사들의 지난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기자협회가 발행하는 기자협회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 등을 분석 보도한 기사를 통해 확인됐다.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일간 신문사를 통틀어 가장 큰 매출 증가를 실현한 신문사는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매체 등을 운영하는 한국경제로 2017년 1,767억원보다 무려 594억원이 늘어난 2,361억원을 기록했다.

    기자협회보는 한경이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한 서울 시내버스 외부광고 사업 호조에 힘입어 사상 첫 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1995년 이후 처음으로 매경의 매출을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메가박스 극장광고매체 등을 운영하는 중앙일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2,607억원 대비 201억원 늘어난 2,808억원으로 종합일간지 가운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기자협회보는 중앙일보 관계자가 “광고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반면 옥외(OOH) 광고 사업과 인쇄 수주가 늘면서 매출이 많아졌는데, 이들 사업의 마진율이 낮아 영업이익은 크게 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광고매체 등을 운영하는 동아일보는 지난해 2,879억원보다 67억원 증가한 2,946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계열사인 디지틀조선을 통해 침체 일로의 전광판 광고매체들을 운영하고 있는 조선일보는 2017년 3,157억원에서 2018년 3,062억원으로 95억원이 줄어들며 3,000억원 선을 힘겹게 유지했다. 기자협회보는 “결국 일부 예외적인 사례나 상황을 제외하면 신문 판매와 광고매출 중심의 전통적인 사업모델은 이미 한계에 봉착한 셈”이라면서 “다시 말해 신문사가 신문만으로 돈을 벌기는 더 힘들어졌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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