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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10호 l 2019년 04월 22일 l 조회수:50
    한국엡손, 다이렉트 텍스타일 프린터 ‘모나리자 시리즈’ 출시


    시간당 402㎡의 빠른 인쇄… 출력 품질도 탁월
    일반 직물 소재부터 기능성 원단까지 다양한 소재 대응

    한국엡손이 텍스타일 출력업체의 생산성을 높이고 오염물질 발생은 줄일 수 있는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 ‘모나리자 시리즈(MONNA LISA EVOTRE 32/ EVOTRE16)’를 출시했다. 나리자는 원단에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패브릭(Direct Fabric) 방식의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다. 섬유에 직접 출력하기 때문에 전후 처리 및 날염 과정에서 사용되는 물과 에너지 소비량이 적어 환경친화적이고 공정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제품의 가장 가장 큰 특징은 한 대의 프린터가 다양한 원단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돼 활용성을 개선한 점이다. 제네스타 잉크(GENESTA INK)를 사용해 패브릭 광고, 커튼과 같은 일반적인 직물 소재는 물론이고 스포츠웨어같은 기능성 섬유, 스카프나 넥타이같은 액세서리 소재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화학물질 관련 국제안전 기준인 에코 패스포트(Eco Passport) 인증을 취득했다. 도와 출력 품질도 뛰어나다. 엡손 고유의 기술을 집약한 엡손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헤드가 적용돼 EVOTRE 32를 기준으로 시간당 약 402㎡의 빠른 인쇄 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정교한 헤드 컨트롤 기술로 잉크가 정확한 위치에 도포돼 깔끔하고 뚜렷하게 인쇄할 수 있다. 따라서 가는 선이나 기하학적 무늬와 같이 정밀한 출력이 필요한 상품 개발에 최적화됐다. 사측에 따르면 아날로그 전사 방식의 경우 디자인부터 샘플, 메인 생산까지 1.5개월에서 2개월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 모나리자는 3일에서 2주 정도로 출력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모자리자 시리즈 가격대는 EVOTRE 32는 6억대 후반, EVOTRE 16은 5억원대 중반이다.

    엡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모나리자는 속도, 출력 품질은 물론 환경까지 고려한 완성형 텍스타일 프린터”라며 “패브릭, 기능성 섬유, 액세서리 등 모든 원단에 출력이 가능해 섬유의류 제조의 효율성을 대폭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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