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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8호 l 2019년 03월 25일 l 조회수:61
    ‛INTERMOLD KOREA 2019’ 현장 스케치


    마카스 최신 UV장비 선보이며 참관객 이목 사로잡아

    3D프린터 및 공장 자동화 설비도 관심

    '국내외 금형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24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19)’이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2019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및 2019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과 동시에 킨텍스 제1,2전시장 7개 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대기업의 해외 이전으로 인한 내수 둔화, 신흥국 성장에 따른 세계시장 경쟁 격화, 고용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우리 금형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관련업계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목표로 삼았다.

    특히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라 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요구되고 있는 만큼 현장공정 혁신을 통한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옥외광고 업계에서도 관련 시장을 타깃으로 디지털프린팅 솔루션 업체 마카스와 배너 시스템 업체 이투앤커뮤니케이션즈 등 일부 업체가 출동했다. 관련 기업들과 더불어 옥외광고업계 자동화를 위한 일부 제품들의 모습을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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