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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7호 l 2019년 03월 11일 l 조회수:144
    삼일절 맞아 태극기로 물든 옥외광고 매체들

    옥외광고인 단체 ‘광사모’, 삼일절 100주년 광고캠페인 실시
    삼일절 의미 되새기고 회원사들의 결속력 및 기동력도 확인

    국내 옥외광고 매체사들이 삼일절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의 옥외광고 매체를 태극기로 물들였다. 중견 옥외광고인들의 친목단체인 ‘광고를 사랑하는 전국 매체사들의 모임’(약칭 ‘광사모’)은 지난 3월 1일 회원사들이 보유한 다수의 옥외광고 매체를 통해 삼일절 기념 광고 캠페인을 실시했다. “삼일절 그날의 함성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서울과 인천, 부천, 대구 등에서 전광판과 엘리베이터 광고, 행선안내기, 전자게시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제히 진행됐다.


    광사모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아이디어와 참여로 기획됐다. 100주년을 맞은 삼일절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회원사들의 단합력과 결속력, 기동력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던 것. 이번 행사를 주관한 광사모 강윤석 회장은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끝없이 남아있고 영원히 기억해야 할 기미년 삼일운동의 정신을 전국적으로 잊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옥외광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단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광사모’는 전국 옥외광고 매체사 소속 중견 광고인들이 지난 2018년 5월 17일 옥외광고 산업의 발전 및 육성 도모를 목적으로 결성한 단체다. 현재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충남, 경남, 제주 등 11개 지역의 매체사 소속 8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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