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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7호 l 2019년 03월 11일 l 조회수:366
    광고회사 직원들이 개발한 기상천외한 상품들


    제일기획, 사내 발명 아이디어 공모… 황당 발명품 속출

    제일기획이 직원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기상천외한 발명 아이디어를 최근 공개했다. 공개된 이색 아이디어들은 최근 제일기획이 사내에서 발간한 ‘발명하는 광고인들의 산으로 가는 아이디어’ 일명 ‘발명광산’ 책자에 수록된 내용이다. 제일기획은 임직원들에게 자유롭게 발상하는 기회를 제공해 재미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한편, 최신 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발명생활’ 공모전을 개최했다. 사내 공고를 내고 두 달간 아이디어를 모집한 결과 본사 직원 수(1,300여 명)의 3분의 1에 이르는 412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중 사내 온라인 투표 등을 거쳐 10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임직원들의 현장 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합산한 결과 1회용품의 명칭을 ‘2회용’으로 변경해 재활용을 유도한 아이디어가 대상을 수상했다. ‘2회용’ 아이디어는 이름이나 명칭이 관념의 틀을 만든다는 점을 활용해 특별한 기술이나 디자인 요소 없이 네이밍만으로 1회용품의 재사용을 유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등은 공중화장실 이용시 예상되는 소요시간을 화장실 문밖에 표시하는 장치를 고안한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밖에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으면 압축공기가 전달돼 책상 위 화분에 꽃이 피는 자세교정 유도 허리쿠션,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자녀의 손 모양으로 제작한 효자손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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