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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7호 l 2019년 03월 11일 l 조회수:138
    대전시, 시소유 광고물 기업과 단체 등에 무료로 개방


    도시철도역사 광고판 및 LED전광판, 홍보판 등 1,055면

    대전시가 홍보수단이 열악한 지역내 기업과 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일부를 개방해 무료로 홍보해 주는 2019년 제1차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과 단체의 광고안은 지역대학의 디자인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며, 7월부터 12월까지 모두 1,055명의 광고판에 나누어 게시 홍보하게 된다.

    시는 3월 말까지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이용신청서를 접수한 뒤 4월 중 심의를 통해 이용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15년 ‘대전시 홍보매체 이용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까지 모두 4회에 걸쳐 도시철도역사 광고판과 LED 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 기회를 제공해 왔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전 관내 기업 및 단체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시청 공보관실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과 청년기업, 소상공인 등 작지만 알찬 지역 기업과 단체의 공익기능과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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