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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05호 l 2019년 02월 08일 l 조회수:320
    옥외광고 Creative 47 - 의료 서비스(Health care) 광고


    개성있고 과장된 표현으로 전문성 강조

    통증에 대한 공감 표시해 환자의 관심 유도하기도

    몸이 아프면 그저 근처의 병원을 찾거나 알려진 대학병원을 쫓아가던 시대를 지나 이제 환자가 병원의 정보를 일일이 따져보며 의료서비스를 찾는 이른바 ‘의료쇼핑’ 시대가 열렸다. 이에 따라 단순히 지역 광고에 그쳤던 병원들의 마케팅 경쟁도 전국을 대상으로 확대되면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과거에는 단순히 병원 간판만으로도 마케팅 효과가 좋았지만 지금의 의료 소비자들은 보다 능동적으로 병원을 선택하고 있다. 마케팅 경쟁이 심화될수록 소비자의 비교검증은 더욱 세밀해지기 때문에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광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국내 버스광고 업계에 따르면 병·의원 등 의료 서비스 관련 광고는 과거 대비 3~4배 늘어나고 있다. 이전 지역 중심이었던 옥외광고도 프랜차이즈 형식을 취하는 병원들이 늘어나면서 대대적인 투자를 통한 전방위적 광고로 확대되고 있다.
    의료 서비스 옥외광고의 경우 과거에는 정갈한 디자인의 광고 속에서 병원의 상호와 진료 분야만을 명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특정 질환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표방하는 병원들이 많아지면서 전문성을 각인시키기 위한 재미있는 광고 아이디어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비염 치료 전문 병원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만화 캐릭터를 동원하거나, 척추 관절 전문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척추 형태의 조형물을 활용하는 등의 방식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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