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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4호 l 2019년 01월 21일 l 조회수:229
    서울옥외광고협회, 2월 22일 회장선거 임시총회

    선관위원장 새로 선출… 대의원 자격 부여 기준도 매듭
    한종봉-유종엽 리턴 매치 가능성 커

    지난해 6월 말부터 변호사와 지부장에 의한 회장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오고 있는 서울시옥외광고협회가 새 회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총회 일정을 새로 잡았다. 이를 계기로 7개월째로 접어든 과도체제에 종지부가 찍히고 정상화로 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옥외광고협회는 지난 1월 11일 이사회를 열고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2월 22일 서울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는 그동안 협회 내 분쟁과 시비의 대상이 됐던 선거관리위원장 문제와 관련, 박기일 중랑구지부장을 새 선관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방식으로 문제의 소지를 해소했다.

    또한 회장 직무정지 사태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작용한 영등포구를 비롯한 일부 구지부들의 대의원 자격 부여 문제에 대해서는 법원이 직무정지를 결정하면서 지적한 내용을 수용, 대의원 숫자를 부여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제 서울협회 안팎의 관심은 2월 22일 치러질 회장 선거에 누가 출마할 것인지로 쏠리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지난번 선거때의 대결구도가 재연될 것으로 관측하는 시각이 많다. 즉 한종봉 전 부회장과 유종엽 전 감사간의 리턴매치로 전개될 공산이 큰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때문에 지난번 선거가 단 1표차로 당락이 갈렸던 만큼 이번 선거도 일단은 접전 양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따라서 그동안 변동된 대의원들의 면면과 영등포구, 마포구, 서초구 등의 늘어나는 대의원 숫자, 그리고 소송과 분쟁 과정에서 형성된 여론의 추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협회는 지난해 1월 18일 개최된 선거총회에서 47표를 획득한 한종봉 후보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러나 46표를 얻어 단 한 표차로 낙선한 유 후보는 선거권자인 대의원 구성이 잘못됐다며 이의를 제기했고 서울협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채 중앙회가 인준까지 하자 법원에 선거총회의 무효를 구하는 소송과 회장 직무집행 정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지난해 10월 11일 유 후보의 주장을 대부분 인정, 한종봉 회장의 직무를 정지시키면서 서울협회는 법원이 선임한 변호사 직무대행에 의한 과도체제를 겪어왔다. 이어 법원의 총회결정 무효 판결이 확정되면서 서울협회는 새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총회 개최를 모색해 왔지만 선관위원장 자격문제 등을 둘러싸고 내홍이 벌어져 확정했던 선거일정을 연기하는 등의 곡절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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