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04.12 PM5:58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404호 l 2019년 01월 21일 l 조회수:266
    배달의민족, HS애드에 헌정 옥외광고 집행

    공덕역에 한 달간 집행, 5년째 ‘한 민족’ 우정 표시

    배달의민족이 자사 광고를 제작한 광고대행사에게 헌정 옥외광고를 집행해 업계의 이슈가 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5년째 자사 광고를 제작하고 있는 HS애드에 대한 헌정 옥외광고를 지하철역과 택시승차대에 최근 집행했다. 배민 특유의 광고를 떠올리게 하는 “HS애드도 우리 민족이었어”라는 문구와 함께 광고기획자와 제작자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넣었다. 그동안 광고 캠페인을 제작해준 데 대한 감사 표시로 광고 집행 장소 역시 HS애드 사원들이 잘 볼 수 있는 공덕역사 안과 사옥에 인접한 택시 승강장으로 잡았다. 사전에 극소수 인원에게만 집행 사실을 전했기에 대다수 HS애드 임직원들이 아침 출근길에서야 해당 광고를 발견하고 즐거워했다는 전언.

    치열한 경쟁 PT(프레젠테이션)를 통해 프로젝트를 따내야 하는 광고업계에서 광고‘주님’이 이 같은 우정을 표하는 일은 드물다. 보통은 1년 내지 2년마다 한 번씩 PT를 진행하며 광고회사를 교체하는 국내 분위기에서 5년이란 장기적 관계도 흔치 않은 일이다. 배민이 HS애드에 헌정광고를 선보인 건 올해로 3번째다. 이번 헌정 광고는 한 달간 집행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다리 퇴출은 작업 하지…
  • 신규 광고용 전광판들 세로…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옥…
  • 광고회사 직원들이 개발한 …
  • 옥외광고협회중앙회, 이용…
  • 옥외광고 Creative 47 - 의…
  • “윈도 그래픽 시장을 잡아…
  • 자투리 공간이 브랜드 체험…
  • ‘확장만이 살 길’… 사인…
  • LED전광판 광고 단 버스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