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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4호 l 2019년 01월 21일 l 조회수:209
    입·찰·동·향

    케이아이엠지, 서울역 환승센터-송파대로 승차대 광고사업권 확보

    서울시가 지난 12월 공고한 ‘서울시 버스 및 택시 승차대 사용수익허가 사업자’로 케이아이엠지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케이아이엠지는 올해부터 약 3~5년간 승차대 광고를 운영하게 됐다. 사업 물량은 서울역환승센터와 송파대로 등에 위치한 중앙차로 승차대 51개소와 가로변 승차대 154개소다. 계약기간은 운영 개시일로부터 3년간이며 1회에 한해 허가기간을 포함한 5년 이내로 연장이 가능하다. 연간 계약료에 대한 최고가 입찰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케이아이엠지는 예가 2억 1,498만 2,790원의 배를 상회하는 5억 7,30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케이아이엠지 관계자는 “철저한 분석과 전략을 통해 경쟁사를 제치고 사업권을 확보했다”며 “2019년이 좋은 소식으로 시작된 만큼 최선을 다해 사업을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버튼, ‘Touch & go’ 광고 대행 사업권 수성

    코레일유통이 지난해 12월 19일자로 공고한 ‘철도 역구내 영상광고 Touch & go 광고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기존사업자인 미디어버튼이 사업권을 수성했다. 미디어버튼은 23억 100만원을 적어내 우선 협상자로 선정됐다. 회사측은 사업의 영속성을 유지하게 됨에 따라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사업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터치앤고는 1.0×1.6m 세로형 디지털사이니지 광고매체로서 현재 서울역 등 19개 KTX역의 환승통로 및 대합실에 33기가 설치돼 있고, 영등포역 등 87개 지하철 역사에 영상매체 120기가 설치돼 총 106개 역사 153기의 매체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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