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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2호 l 2018년 12월 24일 l 조회수:79
    입·찰·동·향

    철도역사 내 ‘Touch & go’ 광고 대행 사업자 선정

    코레일유통은 지난 12월 19일자로 ‘철도 역구내 영상광고 Touch & go 광고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을 공고했다. 입찰 물량은 서울역 등 19개 KTX역의 환승통로 및 대합실에 설치되는 영상매체 33기와 영등포역 등 87개 역사의 영상매체 120기로, 총 106개 역사 153기다. 매체 규격은 모두 1.0m×1.6m 세로형이다. 계약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5년간이며, 예가 이상의 총액입찰로 진행된다. 예가는 비공개다. 입찰 등록 마감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4시이며, 개찰은 다음날 오전 10시에 치러진다.

    대구 시내버스 외부광고 애드21 컨소시엄 확보

    포대구버스운송사업조합이 지난 11월 26일 진행한 대구 시내버스 외부광고 대행 운영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애드21과 애플애드벤처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이번 입찰 물량은 대구 시내버스 26개사가 보유한 114개 노선 1,521대의 분량의 버스 외부광고다. 구체적으로는 간선 56개 노선 1,043대, 지선 46개 노선 293대, 급행 8개 노선 131대, 순환 4개 노선 54대다. 총액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찰에서 컨소시엄은11,510,000,000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비용 대비 높은 효율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상 중”이라며 “대구 시내버스 광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가애드, 인천 지하철 1호선 전 역사 독점 광고 사업권 따내

    기가애드가 2019년 1월부터 인천 지하철의 핵심 주요 노선(송도신도시, 인천시청, 부평구청, 인천터미널, 경인교대, 인천대 등)을 포함하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전체 역사 내 광고사업을 독점 운영한다. 기가애드측은 인천교통공사에서 2025년까지 지하철 역사 내 매체설치,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진행하는 옥외광고 에크미디어와 역사 내 광고물에 대한 독점사업권 계약을 지난 12월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기가애드는 인천과 부천 지역에 대한 독점적 영업망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인천공항을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광고 진행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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