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9.07.17 AM00:06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신한중 l 제402호 l 2018년 12월 24일 l 조회수:113
    “UCJV300시리즈 돌풍은 2019년에도 계속된다”

    마카스, ‘2018 기자정담회’ 열고 UV프린터 성과 및 비전 공개

    마카스가 2019년을 목전에 두고 올 한해의 UV프린터의 성과 및 비전을 알리는 기자정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월 13일 서울 강남의 마카스사옥에서 4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정담회는 마카스 허재 상무, 서호석 상무 등 마카스 임직원과 언론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사용자 입소문 타고 UCJV300 판매 4분기 폭발적 증가
    기획영업팀 고광열 사원의 ‘UCJV300 시리즈 성과 보고’ 발표로 시작된 정담회는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 이후, 1층 쇼룸에서 진행된 UCJV300 시연 행사로 이어졌다. 이날 마카스에 따르면 UCJV300 시리즈는 중소형 롤타입 UV프린터 중 국내시장에서 올 한해 가장 많이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4분기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는데, 그 이유로 사용자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연말로 갈수록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4분기에 전용 클리어 잉크 ‘LUS-175’가 출시되면서 보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원하는 업체들의 구매로 이어진 것도 원인으로 꼽았다. 허재 상무는 “마카스는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화이트잉크가 장착된 UJF-605C 평판 UV프린터를 선보인 이후 15년간 UV프린터를 전개해 온 만큼, UV프린터에 대한 전문성이 가장 높은 기업”이라고 자부하며 “지금 UCJV300 시리즈의 폭발적인 흥행은 장비 자체의 우수한 성능과 더불어, 이제껏 축적된 UV프린터 노하우를 앞 세운 마케팅의 결과”라고 밝혔다. 실제로 중소형 UV프린터에 대한 경험은 마카스를 따라올 기업이 많지 않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UV프린터 초기시장을 이끌었던 소형 평판 UV프린터 분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며 시장을 개척해 온 선도기업이기 때문이다.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에 최적… 생산성도 탁월
    이번 정담회의 화두였던 UCJV300 시리즈는 4레이어 인쇄로 ‘Day & Night 프린팅’이 가능한 장비다. 4레이어 출력은 ‘컬러+블랙+화이트+컬러’의 4단계 복층 프린트와 조명을 조합하는 방법으로 배면에서 빛을 비추었을 때 디자인이 바뀌는 출력물 제작이 가능하다. 낮과 밤, 겉과 속의 이미지를 바꾸는 등의 특징을 가진 새로운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이 가능하다. 여기에 앞뒤가 다른 이미지를 구현하는 5레이어도 가능하다. 생산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많다. 노즐 막힘을 감지해 자동으로 클리닝을 진행하고, 클리닝으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해도 NRS(노즐복구 시스템)로 중단 없는 출력이 가능하다. 아울러 프린터&컷 장비로 커팅 기능이 내재돼 출력 후 즉시 가공 및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작업 공정의 효율성이 아주 높다. 허재 상무는 “모든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매 포인트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프린터&컷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별도의 커팅기가 필요치 않은 만큼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해, 1인 기업 등 소규모 출력 업체들의 구매가 이어지고 있는 것 보인다”고 말했다.



    ▲다양한 업역으로 마케팅 강화… 신제품 출격도 대기
    마카스측은 내년 더욱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사인‧디스플레이 업종은 물론 실크인쇄, 그래픽 유리, 부식 스테인리스까지 영업 분야를 다각화 한다. 이와 관련 신제품의 출시도 예정돼 있다. 우선 UCJV300시리즈 대상으로 클리어 3레이어를 적용에 나선다. 클리어 잉크는 고부가 가치 상품 개발에 효과적인 만큼 화이트→컬러→클리어의 3레이어를 통해 고객들의 더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서호석 상무는 “클리어 잉크를 사용한 새로운 그래픽 표현을 통해 출력업체들은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소형 편판 UV프린터 UJF-7151플러스를 위한 실버잉크와 3.2m폭 대형 롤타입 UV프린터 신제품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승…
  • 옥외광고 블랙홀 ‘광고물 …
  • 서울지하철 공공와이파이 …
  • 한국옥외광고신문 용역업체…
  •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에 …
  • 간판업계, 크레인 비용도 …
  • 서울시 중앙버스전용차로 …
  • “국내 DOOH 시장 올해 6.7…
  • <해설> 서울시와 JC…
  • 옥외광고 Creative - 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