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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401호 l 2018년 12월 10일 l 조회수:62
    도로공사 LED등기구 표준 대폭 개선


    광효율 115lm/W 이상 고정… 업계 부담 완화 전망

    한국도로공사 LED등기구 표준이 대폭 개선되면서 관련 업체들의 부담이 한층 완화될 전망이다. 최근 도로공사는 2019년도 사업을 위한 표준 LED 조명등기구 개정안을 발표해 업계의 시험인증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존의 평가항목을 재정립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연도별로 광효율을 높여야 했던 항목을 115lm/W 이상으로 규정해 업계의 인증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도공은 그동안 LED의 기술수준 향상에 따라 2016년 95lm/W, 2017년 100lm/W, 2018년 110lm/W로 광효율 기준을 높여왔다. 또 표준 LED 기술평가 기준에 포함된 평가항목이 대폭 축소됐다. 평가항목 중 ▲전원부 방수방진 등급 ▲기계적 강도 ▲절연저항 ▲누설전류 ▲점등특성 등 일반과 성능, 안전에 관한 항목이 삭제됐다.

    반면 올 한해 업계의 이슈였던 전자파 적합등록 필증을 등기구 제안 서류를 평가할 때 제출해야 한다는 항목은 추가됐다. 부품 변경에 따른 시험 항목도 대거 사라졌다. 이에 따라 업계의 비용 부담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가로등기구의 일반 시험항목 중 기계적 강도와 진동시험, 내식성이 개정안에서는 삭제됐다. 터널 등기구는 전원부 방수방진 등급까지 포함돼 총 4가지 시험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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