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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00호 l 2018년 11월 26일 l 조회수:108
    명품 광고를 위한 명품 옥외광고 매체 등장!

    디지탈이미지테크, 도산대로에 최고 스펙 LED전광판 구축
    13×17.2m 세로형… 10㎜ 피치 SMD타입 LED로 초고화질 구현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최고 스펙으로 무장한 새 LED전광판이 나타났다. 명품에 대한 소구력이 집중된 이곳에서 기존 전광판들과는 차별화된 스타일과 광고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옥외광고기업 디지탈이미지테크는 도산대로에 위치한 S&S타워 측면에 신규 전광판 매체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가로 13m, 세로 17.2m의 세로형 타입으로 13층 높이 건물의 5~8층에 거처 설치됐다. 광고자유표시구역에 설치된 일부 초대형 전광판을 제외하면 강남권 전광판 중 최고 스펙을 자랑한다. 일반적인 램프타입 LED가 아닌 피치간격 10㎜의 고성능 SMD타입 모듈을 적용됐다. 또한 LED칩의 상부에는 햇빛을 가리는 미세 차양을 장착해 대낮에도 빛 번짐이 없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구현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하루 18시간이며 표출 시간은 영상 기전 20초다. 송출 횟수는 하루 100회 이상이다.

    매체가 설치된 학동 사거리는 대·중견기업들의 본사가 집중돼 있는데다 국내 최고의 상습 교통정체 구간으로 광고노출 빈도가 아주 높다. 매체의 설치 방향도 도산공원사거리에서 청담사거리로 향하는 메인 스트리트로서 최대 2㎞까지 가시거리가 확보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한 1일 평균 30만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지나가는 전통의 패션과 문화의 거리로서 보행자들 대상의 광고효과도 아주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특히 명품 매장들이 밀집해 소구력이 높은 트렌드 세터들이 몰리는 만큼 타깃화된 광고에 유리하다

    디지탈이미지테크 임성진 부사장은 “패션과 문화의 거리인 학동사거리만의 특성에 최대한 부합할 수 있는 매체 구현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며 “이번에 설치된 우리의 전광판은 도산대로 일대의 광고물 중에서도 유일한 세로형 전광 매체로서 스타일적 임팩트가 매우 큰데다, 보행자와 운전자가 모두 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위치를 확보하고 있어 광고효과가 아주 높다”고 자신했다.

    회사측은 이런 지역적 특징을 십분 활용해 명품을 위한 명품 광고매체로서의 이미지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이 매체는 론칭 직후부터 발렌티노, 폴로랄프로렌, 티파니, 브레게, 벤츠, 카카오페이 등 명품 브랜드 및 대기업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임 부사장은 “학동사거리가 갖는 지역적 문화적 위치에 걸맞는 명품 광고매체로서 광고주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매체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금융과 자동차를 비롯한 대기업 광고를 위주로 타깃화된 광고 유치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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