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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400호 l 2018년 11월 26일 l 조회수:9
    KOSIGN 2018 REVIEW-디지털프린팅


    신장비 및 솔루션 소개하며 2019년 마케팅 본격 시동

    UV프린터 경쟁 심화… 성능은 개선, 가격 낮춘 신제품 다수 출시

    코사인 2018에서는 실사출력 분야의 기존 메이저 기업들부터 새로 장비 유통을 시작한 업체들까지 다양한 면면을 보였다. 2018년의 끝에서 개최되는 만큼 2019년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으로 내년을 겨냥한 신제품을 일제히 출시했다.
    특히 UV프린터 대세의 영향이 그대로 반영된 듯 대부분 UV프린터 신제품을 출품했다.

    전시회의 또 하나 특징은 중국산 제품이 월등히 늘어난 것. 한울상사, 코스테크, 에이치알티, 재현테크, 티피엠, 케이엠테크, 미디어벅스. 누어텍스 등 다수의 업체가 중국산 UV프린터와 수성 프린터를 선보였다. 점유율에서 국산과 일본산 브랜드를 월등히 능가하는 숫자다. 이는중국 프린터 산업의 성장과 저가형 프린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결합되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다만 중국산 제품 중 상당수가 검증이 끝나지 않은 만큼 관련 업체들의 내년 행보가 주목된다.

    ▲소형 UV는 일제, 대형은 국산과 중국산 강세 흐름
    UV프린터의 흐름 하나는 2m폭 이하 소형 제품은 일본산, 중대형은 국산과 중국산 제품의 강세다. 전시 마지막 날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형 제품의 경우 일본산의 현장 판매량이 높았으며 대형 제품은 국산과 중국산에 대한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카스의 허재 이사는 “소형 UV프린터의 경우 일본 제품이 워낙 오랫동안 시장을 점유해 온데다 출력 퀄리티에 대한 니즈도 대형에 비해 더 크다”며 “그러나 대형의 경우 일본 제품이나 유럽제품의 가격이 너무 높고 소비자들도 가성비와 생산성을 따지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같다”고 말했다. 참가한 디지털프린팅 업체들의 출품 현황과 전략을 정리해 봤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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