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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9호 l 2018년 11월 12일 l 조회수:55
    실사출력업계 젊은 트렌드셰터의 선택은 딜리 ‘네오타이탄’


    인큐브, ‘네오타이탄 2504D-W2XL’ 하이브리드 UV프린터로 날갯짓
    빠른 속도에 품질도 우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최적

    서울 을지로3가에 위치한 인큐브는 올해로 설립 7년차를 맞이한 젊은 실사출력 및 POP제조업체다. 업력이 아주 긴 것은 아니지만, 이 회사의 박헌진 대표는 20대부터 20년이 넘도록 실사출력업에 종사한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다. 그만큼 품질과 납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업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인큐브는 실사출력업계의 트렌드셰터로 불리기도 하는데, 한발 먼저 트렌드를 읽는 사업 안목과 더불어 장비에 대한 식견과 선구안이 좋은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이 젊은 트렌드셰터가 이번에는 주력장비로 딜리의 하이브리드 UV프린터 ‘네오타이탄 2504D-W2XL’을 선택했다.

    ▲품질‧안정성 개선 위해 ‘네오타이탄’으로 장비 교체
    인큐브 충무로 사무실에 상주한 인력은 열 명 남짓. 적지도 많다고도 할 수 없는 이 인력들이 숨 돌림 틈 없이 바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작부터 함께 해온 거래처들이 꾸준히 일감을 주고 있는데다, 신규 거래처도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 까닭이다. 인큐브는 현재 배너와 스티커 각종 POP를 비롯해 스티커, 아크릴, 가죽 제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오랜 시간 UV프린터를 사용하면서 얻은 숙련도와 노하우가 있는 만큼, 출력에서 가공으로 이어지는 까다로운 작업들도 무리 없이 소화 가능하다. 따라서 클라이언트들의 신뢰가 매우 높고, 을지로 내에서 해결사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6년 전 단 2명이 지하방에서 시작한 이 회사가 실사출력업계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이디어와 서비스의 차별화, 그리고 장비의 차별화에 있다고 박헌진 대표는 얘기한다. 단가 경쟁에서 한발 벗어날 수 있는 소품종 다양화 상품 개발 위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가격을 낮추기보다 품질과 납기를 철저하게 관리했다. 실제로 창립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납기를 미룬 적이 없다는 사실은 박 대표의 자부심이다.

    더 효율적인 작업과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장비 도입에도 투자를 거듭했다. 이와 관련, 소규모 업체에서 보유하기 쉽지 않은 UV프린터도 수년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이후 여러 장비를 두루 살펴보고 검증한 끝에 올해 초에는 딜리의 네오타이탄으로 주력장비를 교체했다.
    박 대표는 “사업 아이템을 확대해 가면서 여러 장비를 접하고 공부한 결과, 다양한 2차 가공을 통해 소품종 다양화 상품 개발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UV프린터가 아주 유용한 장비라고 판단했다”며 “네오타이탄의 도입은 생산성과 출력품질 개선을 위한 기존 제품의 교체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뛰어난 AS 강점… 탁월한 생산성에 야근도 줄어
    인큐브가 도입한 네오 타이탄 ‘NT 2504D-W2VX’ 제품은 롤소재와 평판소재에 모두 대응 가능한 3,200mm 폭 하이브리드 장비다. 최고 출력속도 100~110sqm/hr로 생산성이 탁월해 많은 작업물량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LED램프를 적용해 램프의 열로 인한 소재 변형의 문제를 개선한 것도 장점이다. 출력품질도 우수하다. UV프린터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밴딩 노이즈를 최소화할 수 있는 ‘Masking Mode’가 탑재했으며, 바니쉬를 사용해 더욱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박 대표는 “다양한 장비를 살펴보았지만, 안정성과 국산업체로서의 빠른 AS 등을 고려할 때 선택은 딜리였다”며 “실제 사용해 본 결과, 빠른 속도에도 불구하고 출력품질은 훨씬 선명하고 정교해져 아주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도 가장 큰 메리트는 네오타이탄 도입에 따라 생산성이 대폭 향상됐다는 점인데, 기존 장비보다 훨씬 많은 작업이 빠르게 처리되기 때문에 직원들의 야근도 많이 줄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고된 업무로 지친 와중에도 출력장비를 얘기할 때면 눈을 반짝이는 박헌진 대표. 실사출력업계의 젊은 트렌드셰터인 그가 딜리 네오타이탄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이야기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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