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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9호 l 2018년 11월 12일 l 조회수:70
    삼성전자, NBA구장에 사면이 연결된 360도 전광판 설치

    전체가 곡면으로 연결된 베젤리스 방식… 2.5㎜ 피치의 초고화질

    삼성전자가 미국 프로 농구(NBA) 구장에 최초로 360도 시청이 가능한 초대형 LED전광판을 구축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20일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방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Atlanta Hawks)의 홈경기장 ‘스테이트 팜 아레나(State Farm Arena)’에 전체면적 1,120㎡ 초대형 LED스크린을 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스테이트 팜 아레나는 1999년에 지어진 실내 경기장으로 약 2만 1,0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최근 NBA 역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리모델링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총 21개의 크고 작은 LED전광판을 설치했는데 이 중 경기장 천장에 매달린 메인 스크린은 NBA구장 최초로 360도 시청 가능한 사각 기둥 형태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스크린의 크기는 둘레 52m, 높이 8.5m로 전광판의 베젤이 없이 사면이 자연스러운 곡면으로 연결됐다. 삼성전자측에 따르면 이 베젤리스 방식 곡면형 설계는 앞서 국내 코엑스 광고자유구역에 설치된 SM타운 전광판과 같은 기법이 적용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스마트 LED 사이니지 기술력을 바탕으로 NBA 농구 팬들에게 최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경기장뿐만 아니라 옥외광고와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LED전광판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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