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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8호 l 2018년 10월 29일 l 조회수:68
    2018 옥외광고대상전 대상에 현대광고의 ‘인사동’ 영예

    총 115점 출품에 50점 시상… 수상작품은 11월 코사인전때 전시
    “출품작 접수장소 제공한 대학측에 무더기 시상은 문제” 지적도

    2018년도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상의 영예는 현대광고(대표 조광제)가 출품한 민속주점 간판 ‘인사동’에 돌아갔다. 대상전을 주최하는 광고물 제작사업자 단체 한국옥외광고협회(회장 이용수)는 최근 수상작품 명단을 공개했다. 국무총리상은 선과색(대표 장광우)의 미용실 간판 ‘비바헤어’가 차지했고 한국광고사(대표 김재돈)의 ‘바느질공방 실’ 등 6개 작품이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밖에 각 6개 작품이 금상 및 은상, 동상을 수상하게 됐고 9개 작품은 장려상, 15개 작품은 입선작으로 뽑혔다.

    협회는 앞서 올해 1월부터 각 지역별 예선을 거친 후 10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본선에 접수한 총 115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이 가운데 모두 5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1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사인전 개막식에 맞추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품은 이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상전 수상작품 선정이 특정 전문대 재학생들에게 집중된 것으로 드러나 일각에서 대상전 운영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총 50개 수상작품에는 두원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출품한 작품이 무려 7개(14%)나 포함돼 있다. 협회는 이 학교를 대상전 출품작 접수 장소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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