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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8호 l 2018년 10월 29일 l 조회수:136
    광고자유구역 3번째 광고매체는 ‘코엑스 브랜드 애비뉴’

    엔미디어, 10월 16일 미디어데이 열고 공식 런칭 팡파르
    9개 기둥 매체와 빌보드로 구성… 광고주 호응 높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고자유표시 구역의 3번째 디지털 광고 매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새로운 매체는 밀레니엄 광장에 위치한 브랜드 애비뉴 미디어. 광장에 있는 사각기둥 9개의 4개 면을 모두 활용하는 매체다. 삼성역과 밀레니엄 광장, 코엑스몰을 이동하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공간에 자리잡은 매체인 만큼 파급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매체 운영사인 엔미디어는 지난 10월 16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미디어데이(Media day)를 개최하고 매체의 공식 런칭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WTC서울과 언론사, 국내 주요 광고주, 광고대행사, 미디어렙사를 비롯한 관계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브랜드 애비뉴는 9기의 디지털 칼럼(Dgital Column)과 디지털 빌보드(Dgital Billboard) 1기로 구성된다. 9개의 기둥 중 삼성역 방향의 4개 기둥은 1,500×2,500㎜ 규격의 LED미디어 4면으로 이뤄져 있으며, 광장의 5개 기둥은 1,750×2,500㎜ 규격 LED미디어가 역시 4면 전체에 부착됐다. 밀레니엄 광장을 들어설 때 정면으로 보이는 SM타운 외벽에 부착된 디지털 빌보드의 크기는 7,200×4,000㎜다. 총 10기의 매체는 독립 또는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판매 또한 패키지와 개별 방식 모두 가능하다. 광고는 20초 기준으로 1일 150회 이상 송출된다. 브랜드 애비뉴는 작년 말에 완성된 코엑스 크라운미디어와 올해 3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SM타운 미디어 파사드에 이어 3번째로 완성된 광고자유구역의 디지털 광고 매체다.

    앞선 두 개의 매체가 지상의 대로변에 위치한 초대형 매체인 것과 달리 브랜드 애비뉴는 코엑스로 이어지는 지하공간에 구축된 매체라는 점에서 독특한 포지션을 지닌다. 특히 ‘삼성역과 코엑스’, ‘지상과 지하’를 연결하는 긴 보행 공간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광고를 노출하는 매체라는 점에서 매체 매력도도 매우 높다는 게 엔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다.


    엔미디어의 주호일 이사는 “브랜드 애비뉴는 광고자유구역 내 유일한 지하 공간 매체이자 사각 기둥의 모든 면적을 활용하는 독특한 미디어”라며 “이미 명품과 전자, 의약 등 다양한 광고주들이 참여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인천공항의 AMT와 브랜드 애비뉴, 그리고 현재 계획하고 있는 광화문역 스크린도어 상단에 설치될 최장 길이의 디지털 미디어까지 구축되면 수도권을 잇는 아이콘과 같은 광고 라인업이 완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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