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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8호 l 2018년 10월 29일 l 조회수:59
    업종별 옥외광고 Creative <40> 커피(Coffee) 광고


    ‘커피가 생각나는 순간? 바로 지금!’

    커피의 다양한 특징을 감성적 아이디어로 유쾌하게 표현

    가을향을 듬뿍 담은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요즘, 거리를 거닐 때 가장 생각나는 것 중 하나는 몸과 손을 덥혀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이다.
    ‘악마같이 검으나 천사같이 순수하며, 지옥같이 뜨거우나 키스처럼 달콤하다’. 한 커피 브랜드의 광고 카피로 잘 알려진 이 짧은 문장은 커피의 본질과 멋스러움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말로 유명하다. 이 말처럼 커피는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음료다. 달지만 쓰고, 뜨겁지만 정신을 일깨운다. 그래서 커피를 표현해내는 기업들의 옥외광고 방식도 저마다 다양한 개성을 담고 있다. 갓 우려져 모락모락 김이 나는 커피의 따뜻함을 어필하는가 하면, 커피와 함께 하는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광고에 담아내기도 한다. 때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커피에 열광하는지를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커피에 대한 갈증을 이끌어 내기도 한다. 커피가 생각나는 계절에 개성있는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검은 유혹, 커피 옥외광고의 사례들을 살펴본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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