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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7호 l 2018년 10월 15일 l 조회수:55
    광양시, LED 바닥 신호등 시범 설치 운영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보행사고 방지 목적

    전남 광양시는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몸비족의 증가로 각종 보행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LED 바닥 신호등을 시범적으로 설치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민들의 스마트폰 이용이 확대되면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일명 스몸비족(스마트폰과 좀비 합성어)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본인은 물론 운전자와 주변 보행자의 안전까지 위협받는 경우가 많다.

    광양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보행자 수가 많은 중동 호반아파트 교차로 사거리에 보행자 신호등을 LED 조명으로 하는 한편 횡단보도에 표출하는 바닥 신호등을 시범 설치했다. 바닥 신호등은 기존 보행 신호등과 같은 색의 LED조명이 신호등 아래 보도블럭에서 표시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민들의 위화감을 덜고 조명 설치의 용이성을 위해 조명의 형태도 일반 보도블럭과 유사하게 제작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앞으로 어린이보호구역과 도심지 보행자가 많은 교차로에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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