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8.12.13 PM7:24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396호 l 2018년 09월 27일 l 조회수:125
    행안부, 2019년 전국 간판개선사업 대상지역 23곳 확정

    디자인업체 복수 선정-창문광고물 포함-인센티브 및 페널티 적용
    총사업비 115억원… 6,777개 간판 사업 후 3,535개로 48%나 줄어

    행안부가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간판개선사업의 2019년도 기본 사업틀이 완성됐다. 사업대상 선정을 신청한 37개 지자체 가운데 23개 지자체가 신청한 23곳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들 지역에는 내년중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지원예산과 지자체 예산을 합한 총 115억 5,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행안부는 9월 13일 서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지자체 공무원과 주민, 옥외광고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 개요와 방침, 일정 등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창문이용 광고물이 개선 대상 광고물에 새로 포함되고 사업 결과를 평가해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용하는 등 그동안 진행돼왔던 사업 방식에 많은 변화가 따르고 계획대로 사업이 완료되면 23곳 대상지내 총 6,777개 간판이 3,535개로 무려 3,242개(48%)나 줄어든다. 2019년도 간판개선사업의 주요 내용을 달라지는 부분들을 중심으로 정리해 본다.

    ◇ 사업 규모
    전국 23개 시군구의 23개 지역 간판 전체가 사업 대상이다. 총 사업비 115억 5,200만원이 투입되는데 이는 2012년 간판개선사업이 시작된 이래 최대 금액이다. 지자체가 64억 6,800만원, 기금 지원예산이 50억 8,400만원이다.

    ◇ 사업추진 유형 이원화
    주민주도형 15곳과 도시재생형 8곳으로 사업 유형이 이원화된다. 기존에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중인 지역은 기구성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도로 추진하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새로 주민협의회를 구성, 추진한다.

    ◇ 간판 개선 기본 원칙
    최소 건물 단위로 1업소 1간판(곡각지점 2)을 설치한다. 기존 선형 단위 뿐 아니라 점 단위로도 추진 가능하다. 가치가 있는 간판은 유지하고 표시방법을 준수하지 않은 창문이용 광고물도 개선 대상에 포함한다.

    ◇ 사업자 선정 방식
    디자인과 제작·설치 사업자의 분리 발주를 권장한다. 디자인 사업자는 전국 단위 우수 디자인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하되 간판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2개 이상 복수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하고 제작·설치 사업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사업자로 제한될 수 있도록 한다. 디자인 용역비가 전체 사업비의 15~20%가 되도록 권고한다.

    ◇ 인센티브 및 페널티
    사업 완료 후 정해진 항목들을 평가하여 미준수 항목에 대해 페널티(감점)를, 준수한 항목에 대해서는 인센티브(가점)를 부여한다. 향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선정시 감점은 해당 시도 전체 시군구에 적용하고 가점은 해당 시군구에 적용한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고 매체의 비중이 옥외광…
  • 애매모호한 기금조성용 야…
  • 전홍, 서울 1~4호선 공간 …
  • OOH광고학회와 옥외광고센…
  • 이노션, 메가박스 코엑스점…
  • 광고자유구역 3번째 광고매…
  • “광고도 문화예술… 스트…
  • 케이아이엠지, 서울 전자게…
  • 비츠로그룹, 옥외광고 블랙…
  • 産·學·官, “불법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