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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6호 l 2018년 09월 27일 l 조회수:41
    서울시 좋은간판 대상에 관악구 ‘1인식당 봄’


    간판개선지역 부문에서는 서초구와 동작구 선정

    서울시가 매년 선정하는 ‘좋은간판 공모전’에서 ‘1인식당 봄’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울림을 주는 간판으로 평가받아 좋은간판 부문 올해의 대상으로 선정됐다. ‘1인식당 봄’은 한식과 양식을 뜻하는 그림을 간판에 배치해 이목을 끈 점, 하얀색과 검은색을 번갈아가며 사용해 뚜렷한 색감을 보인 점, 외로울 수도 있는 혼밥 느낌을 ‘봄’이라는 상호를 사용함으로써 따스한 느낌이 들도록 한 점 등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종로구 통의동 ‘메밀꽃 필 무렵’은 크고 강한 색채를 사용하는 기존 간판의 관행을 뛰어넘어 건물을 완성하는 화룡점정으로 간판을 활용했다는 평가를 얻어 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종로구 체부동 ‘밍고네 식탁’은 건물과 조화를 이룬 색채로 유럽 가정집의 편안한 분위기를 잘 표현한 점을 인정받아 같은 상을 수상했다. 창작간판 부문 대상에는 시계와 빨대 이미지를 활용해 현대 직장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음식문화 트렌드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은 ‘그린타임’이 선정됐다. 간판개선지역 우수사례로는 동작구 상도동 세담빌딩과 서초구 방배동 동작대로 개선구간이 선정됐다. 지난 6∼7월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공모에는 3개 분야에서 총 366점이 응모했고 서울시는 이가운데 19개 간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간판개선사업 및 공익 목적의 각종 간판 디자인과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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