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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5호 l 2018년 09월 10일 l 조회수:121
    옥외광고 Creative (37) - 주얼리 광고


    ‘보석처럼 빛나고, 선물처럼 반가운~’

    화려한 선물상자 이미지 광고에 적극 활용

    수많은 광고 중 가장 럭셔리한 광고를 꼽는다면 ‘주얼리’ 브랜드 광고가 빠질 수 없다. 주얼리 브랜드에 있어 광고의 퀄리티는 보석 제품의 퀄리티 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 ‘광고의 수준=제품의 수준’으로 평가되는 사치품의 특성 때문이다. 그런 만큼 옥외광고의 집행에 있어서도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하게 개성을 드러내는 캠페인을 주로 진행한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보다 광고의 이미지 퀄리티 자체에 주력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주얼리 브랜드의 광고를 보면서 무릎을 탁 치는 독창성을 만나는 순간은 그리 많지 않다. 간혹 아주 흥미롭고 재기발랄한 옥외광고가 거리로 나오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디어 속에서도 고급스러움의 코드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아울러 일반적인 옥외광고물보다 세련된 디자인의 팝업스토어를 활용한 캠페인을 선호하는 것도 주얼리 브랜드의 특징 중 하나다. 주얼리의 단순한 이미지만을 보는 것보다 실물을 보았을 때 더욱 강한 구매욕구가 생기는 까닭이다. 또 한 가지 특징은 많은 주얼리 브랜드의 옥외광고가 일제히 집행되는 시기가 있는데 바로 크리스마스를 앞둔 11월과 12월이다. 연인에게 보석을 선물하고자 하는 이들을 타깃으로 한 광고다. 특히 이 때는 성탄트리 자체를 광고로 활용하는 사례가 잦은데 아주 완성도있는 비주얼로 일반 소비자 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의 주목을 받기 때문이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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