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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4호 l 2018년 08월 20일 l 조회수:221
    20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22명 선정 완료

    기금조성용 광고사업 폐지 법개정안 발의했던 김민기 의원 컴백
    국회서 공청회 개최하는 등 ‘옥외광고 열성파’ 권은희 의원은 유임
    더불어민주당 10명, 자유한국당 8명, 바른미래당 2명, 기타 2명

    20대 국회 후반기 2년동안 옥외광고와 관련된 입법 활동을 담당할 상임위원회인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명단이 지난 7월 확정됐다. 위원회 정원은 22명으로 꾸려졌고 더불어민주당 10명, 자유한국당 8명, 바른미래당 2명, 민주평화당 1명, 대한애국당 1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인재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갑), 여야당 간사는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이채익(자유한국당, 울산 남구갑) 권은희(바른미래당, 광주 광산구을) 의원이 맡았다.

    22명 의원 가운데 옥외광고 입법과 관련하여 가장 눈길을 끄는 사람은 김민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과 권의희 의원이다. 김민기 의원은 19대 국회때인 지난 2013년 5월 “국가 등이 재원마련을 목적으로 옥외광고 사업을 하는 경우 법에 예외를 둠으로써 법의 기본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수행하는 광고물등의 정비 및 주요 국제행사 재원 마련을 위한 옥외광고 사업을 금지시키는 법개정안을 발의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개정안은 19대 국회 임기가 종료되면서 자동 폐기됐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소속돼 활동하다가 이번에 행정안전위원회로 컴백했다. 권은희 의원은 지난해 4월 한국옥외광고센터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소속돼 있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센터를 공제회로부터 독립시키고 법인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개정안을 발의, 현재 위원회 심사 상태로 계류중이다. 권 의원은 20대 국회 전반기때 국회에서 옥외광고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옥외광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후반기도 행안위원으로 선정됐다. 두 의원은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 및 이를 수행하는 주체인 옥외광고센터에 대해 문제의식이 강한 만큼 이들의 후반기 활동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외에 윤재옥(자유한국당, 대구 달서구을) 의원도 과거 국회에서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옥외광고 관련법안 입법활동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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