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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4호 l 2018년 08월 20일 l 조회수:129
    야간 고속도로 이젠 프로젝션 사인으로 밝힌다

    노면에 LED조명 활용한 메시지 조명 설치

    깜깜한 밤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운전자를 위해 표지판이 밝아진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분기점, 요금소, 터널에 프로젝터 방식의 프로젝터형 LED조명을 활용한 메시지 조명 설치를 본격화한다. 운전자가 야간에 교통안내 문구와 이정표를 보기 쉽도록 고속도로 노면에 LED 빛을 투과시켜 이미지를 표출하는 방식이다. 고속도로 노면에 도색을 하는 것보다 선명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요금소 진입시 하이패스 차로를 쉽게 인지할 수 있고 분기점 갈림길에서 원하는 경로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다. 터널 화재시 지면에 표출된 진입금지 경고 메시지로 운전자의 터널 진입을 막아 추가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긴 터널 운행시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출구까지 잔여거리를 터널 벽면에 표출하는 조명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프로젝터형 LED조명 시설에 대한 운전자들의 호응이 좋다”며 “운전자들이 깜깜한 밤에도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한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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