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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3호 l 2018년 07월 30일 l 조회수:147
    ‘2018 부산국제광고제’ 출품률 옥외광고가 최고

    23개 분야 2만여 출품작중 옥외광고가 2,983점으로 1위
    지난 5년 동안의 출품작 성장률에서는 3위 기록

    오는 8월 23~2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광고제 ‘2018 부산국제광고제(AD STAR)에서 옥외광고 부문에 가장 많은 작품이 출품된 것으로 확인됐다.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 광고제는 23개 응모 분야에 전세계에서 총 2만여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중 옥외광고 부문이 2,983편으로 1위를 차지했다. 출품작이 2만 편을 넘는 광고제는 부산국제광고제를 포함해 프랑스의 칸(Cannes Lions), 미국의 원 쇼(One Show), 영국의 디앤에이디(D&AD) 등 세계적으로도 4곳뿐이다. 지난 5년간의 출품수 성장률을 분석했을 때도 옥외광고는 3위를 기록했다.

    집행위원회는 2013~ 2017년까지 출품된 8만 여 건을 미디어와 콘텐츠 두 가지 분야로 분석한 결과, 광고 미디어 7개 항목에서 지난 5년간 출품작 성장률이 가장 컸던 항목은 ‘모바일(393%)’, ‘통합광고(172%)’ ‘아웃도어(112%)’ 순이라고 밝혔다. 전통 매체인 ‘라디오(0%)’와 ‘인쇄(-16%)’, ‘영화 및 TV 영상(-20%)’의 경우 기존보다 출품률이 동일하거나 떨어졌다. 디지털 시대를 맞아 모바일과 온라인 등 최신 기술 바탕의 미디어들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첨단 기술의 발달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광고의 형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출품 경향도 흥미를 끈다. 먼저 ‘시사적이고 시각적인 광고’가 많았다. 다소 어려운 주제라고 여겨졌던 시사적인 문제를 다채로운 색상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풀어낸 광고를 의미한다. 이어 ‘C세대’를 겨냥한 개인적이고 능동적인 광고의 출품률도 크게 늘어났다. C세대의 C는 접속(Connection) 창조(Creation) 커뮤니티(Community) 큐레이션(Curation) 네 단어의 앞 글자를 의미한다. 즉, 자신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인터넷 상에 저장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능동적으로 소비에 참여하는 세대를 반영하는 광고들이 많이 출품됐다는 것을 뜻한다. 이에 따라 소통을 꾀하는 등 ‘C세대’를 공략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최근 활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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