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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93호 l 2018년 07월 30일 l 조회수:94
    코스테크, 한여름 로드쇼로 브랜드 알리기 총력전

    디오테크는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로드쇼 가져
    “불황 극복 위한 방편으로는 로드쇼가 가장 효과적”

    코스테크와 코스테크 대리점이 연합해 한여름 로드쇼에 집중하면서 브랜드 홍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코스테크는 8월 9일, 코스테크의 대리점인 디오테크는 8월 20~24일, 또다른 대리점인 인산시스템은 8월 23일 각각 로드쇼를 펼칠 예정이다. 로드쇼에서는 무토 ‘VJ-1948WX’, ‘VJ-1638WX’, ‘VJ-628’, 그라프텍 ‘CE6000-60’ 등과, 롤투롤 UV 프린터를 적극 선보일 예정이다. 코스테크 관계자는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이 나오고 있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로드쇼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함과 동시에 우리가 가진 우수한 장비와 기술력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신뢰를 얻고 그와 더불어 경기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코스테크의 대리점인 디오테크는 올해 들어서만 이미 두 차례 로드쇼를 선보였고 지금 세 번째 로드쇼를 기획하고 있다.

    디오테크는 지난 5월 28일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PJ 호텔에서 ‘2018 디오테크 로드쇼’를 창립 20년만에 처음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날 디오테크는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비 계약이 현장에서 6대나 이어져 로드쇼의 효과를 톡톡히 체험했다. 이 결과에 고무된 디오테크는 지난 7월 5일 서울 테크노마트 3층 웨딩홀에서 두 번째 로드쇼를 치렀다. 이날 수도권 동남부 지역을 연고로 한 실사출력 업체들과 일부 텍스타일 관련 업종 종사자 등 1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장비 시연을 직접 관람했다. 디오테크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로드쇼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지만 올해들어 실사장비 판매 상황이 급속히 냉각되면서 로드쇼를 기획하게 됐는데 기대 이상의 성과가 나와서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로드쇼를 계속 진행해 볼 예정이다”라고 로드쇼에 대한 강한 의욕을 피력했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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