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8.10.17 PM3:56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393호 l 2018년 07월 30일 l 조회수:94
    광고천하, ‘요타 KOR-H3200KJ’ 하이브리드 3.2m UV 프린터 계약



    “앤픽스시스템즈의 전문성에 신뢰”… 2019년 10대 추가 도입할 계획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실사출력 전문업체 광고천하가 지난 7월 12일 UV 프린터 및 UV 잉크 전문 공급업체인 앤픽스시스템즈와 요타 3.2m급 하이브리드 UV 프린터 ‘KOR-H3200KJ’ 를 도입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7월 말경 중국 선전에 위치한 요타 본사와 공장을 방문해 유 웨(Yu Yye) 대표 및 프레드릭 지아오(Frederik Jiao) 해외영업본부장과 만나 요타 프린터의 장점과 프린터 제조과정 등에 대해 직접 브리핑을 받을 예정이다.

    광고천하 윤천재 대표는 이날 장비 도입 계약서에 사인하면서 “앤픽스시스템즈 김세훈 대표가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김 대표의 UV 프린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보 등에 대해 신뢰가 컸다”라고 말했다. 윤 대표는 이어서 “UV 프린터를 오랜 기간 사용해 왔지만 만족하지 못했는데, 요타 프린터를 보고 확신이 갔다”라면서 “해외 전시회 등을 통해 요타 프린터를 직접 봤는데 제품에 믿음이 갔고, 한국총판인 앤픽스시스템즈가 제안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은 광고천하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부분이기에 구매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앤픽스시스템즈는 올해 초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종합광고물 제작업체 포시에 대형 요타 UV 프린터를 공급했으며 포시는 이를 기반으로 KT&G 실사출력물을 낙찰받아 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세훈 앤픽스시스템즈 대표는 “현재 인천에 있는 대형 실사업체 2~3곳과도 요타 UV 프린터 도입과 관련한 구체적인 협상이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추가 계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앤픽스시스템즈가 가진 최고의 자랑은 단순히 요타 UV 프린터의 공급이 아니라 자체 생산하고 있는 프리미엄급 UV 잉크에 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기존의 UV 프린터 공급업체들이 UV 잉크 가격을 너무 높게 책정해 놓아 광고물 제작업체들이 선뜻 UV 프린터를 구매하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우리는 완전히 거품을 제거한 UV 잉크 가격을 제시할 수 있어 UV 프린터 보유 고객에게 경쟁력을 선물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고주·건물주·토지주 ‘…
  • 광고 매체의 비중이 옥외광…
  • “야립 광고물의 지방재정…
  • 칸이 뽑은 2018년 최고의 …
  • 해.외.동.향
  • ‘진짜 사람 맞아?’… 고…
  • 이재환 CJ파워캐스트 대표 …
  • 신축 건물에 시야 가로막힌…
  • ‘드론을 광고 매체로~’……
  • ‘허공에서 나타나는 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