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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회 l 제393호 l 2018년 07월 30일 l 조회수:175
    “제주가 필요로 하는 옥외광고의 모든 것이 이곳에~”

    토털사인 전문업체 한올산업, 사옥 준공식 갖고 제2의 도약 스타트
    업력 4년만에 내집 마련… 초고속 성장 신화의 비결은 ‘사람’과 ‘초심’

    제주를 대표하는 토털사인 전문업체 한올산업(대표 허영환)이 모든 기업들의 염원이자 소망인 사옥 마련의 꿈을 이뤄냈다. 한올산업은 지난 7월 14일 제주시 영평동에 새로 마련한 신축 건물에서 사옥 준공식을 겸한 확장 이전식을 갖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에 준공 테이프를 끊은 한올산업 신축 사옥은 대지 500평에 건평 250평으로 업종과 지역을 감안하면 거대 규모다. 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한올산업은 광고자재 및 기타 산업자재 유통, 레이저 및 아크릴 가공, 광고물 제작, 실사출력 등 간판과 관련한 전 품목 및 공정을 원스톱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올산업이 간판 업종에 처음 입문을 한 것은 지난 2013년 11월 18일, 개인사업자로 아주 소박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1년 6개월만에 법인으로 전환했고 그로부터 딱 3년만에 어엿한 사옥과 원스톱 공정을 두루 갖춘 중견 토털사인 업체로 급성장했다. 이러한 초고속 성장 신화의 배경에는 허 대표의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과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일관된 마음자세가 있었다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이번에 사옥을 신축하면서 허 대표가 가장 중점을 둔 것도 회사 사람, 즉 직원들의 편의였다. 항상 널찍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사계절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려는데 설계의 초점을 맞췄다. 허 대표 자신만을 위한 별도의 공간은 만들지 않았다.

    한올산업은 직원과 자녀들의 학자금, 출산장려금 등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일반 중소업체들은 생각조차 하기 어려울 정도로 파격적인 신경을 쓰고 있다. 이번 준공식에는 전국 거래처와 제주지역 옥외광고 업계, 간판 소비자인 고객, 언론계 인사 등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하며 한올산업의 사옥 준공을 계기로 한 제2의 도약을 축하했다. 한올산업 허영환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013년 11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염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래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도전으로 제주도내 광고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젊은 인재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효율과 가치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제주도내 광고업 발전과 부흥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또한 “우리 한올산업은 건전한 광고사업의 발전 및 정착을 위해 정도경영을 실천하고 고객 및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고객의 사랑을 받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근회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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