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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2호 l 2018년 07월 09일 l 조회수:17
    신도리코, 새로운 3D 프린터 5종 출시

    FDM 방식 3종 제품과 프로토 타입 SLA 제품 2종 선보여
    내년 초까지 전방위 라인업 갖춰 산업용 3D 프린팅 시장 공략

    신도리코가 새로운 3D 프린터 5종을 선보이며 산업용 프린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도리코는 지난 6월 27일부터 사흘간 경기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3D 프린팅 전시회인 ‘인사이드 3D 프린팅’에서 새로운 3D 프린터 5종을 선보였다. 빛을 이용해서 출력물을 인쇄하는 SLA 방식 3D 프린터 2종, 플라스틱 소재를 적층 방식으로 쌓아올리는 FDM 방식 3D 프린터 3종의 제품군을 구성했다. FDM 방식의 경우 현재 판매되고 있는 4종의 제품에 총 7종의 라인업을 구성하게 됐다.

    FDM 방식 신제품은 준산업용 3D프린터 ‘3DWOX 7X’를 주력으로 홍보했다. 해당 제품은 가로 세로 390×390㎜, 높이 450㎜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2개의 카트리지와 노즐을 장착해 활용도를 높였다. 광경화성수지 적층 조형(SLA) 방식 제품 2종의 경우 아직 개발 중인 프로토 타입을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초 시연했다. 해당 제품 중 대형의 경우 최대 600㎜ 높이의 결과물까지 출력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도리코 관계자는 “자체 설계·제작하고 있는 SLA 타입은 현재 개발이 90% 정도 완료됐으며, 올해 말과 내년 초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개발이 완료되면 다양한 산업용 3D 프린팅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방침”이라고 전했다. SLA 방식 제품은 규격에 따라 각각 1000만원, 2000만~3000만원 선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기존 출시된 4개 제품군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신제품까지 전방위적인 라인업을 갖춰 3D 프린팅 시장 입지를 공고히 다지는 것이 1차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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