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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중 l 제391호 l 2018년 06월 25일 l 조회수:123
    광양시, 20억 들인 무지개다리 경관조명 가동

    평일 3회, 휴일 5회씩 5분간 야간 조명쇼 연출

    전남 광양시 중마동과 금호동을 연결하는 ‘무지개다리’가 화려한 야간경관조명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광양시는 최근 무지개다리에 LED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 10개의 대형 링이 교각을 감싸듯 독특한 형태로 제작된 이 조명시설은 기존의 교각조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형태로 총 20억원이 투입돼 완성됐다. 특히 단순히 빛을 뿜은 것 만이 아니라 링과 교각에 설치된 LED조명들을 연계해 다양한 미디어쇼가 이뤄지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시측은 7월 초부터 ‘광양의 전통과 문화, 자연, 산업, 역사가 어우러진 빛의 향연’을 주제로 평일에는 3회, 휴일에는 5회씩 5분간 야간 조명쇼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한편, 무지개다리는 지역주민 교류 활성화와 이순신대교를 연계한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 길이 300m, 폭 4m 규모로 건립돼 지난해 6월 정식 개통했다.

    신한중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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