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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국 l 제391호 l 2018년 06월 25일 l 조회수:144
    간판교체 NEWS

    야놀자, ‘호텔야자’ BI 및 간판 교체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중소형호텔 프랜차이즈 '호텔야자' 브랜드를 새롭게 단장하고,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호텔야자는 야놀자가 2011년 출범한 중소형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현재 전국에 70여 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야놀자는 호텔야자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최근 브랜드 정체성(Brand Identity, BI)를 개편했다. 새로운 호텔야자의 BI는 글로벌 R.E.S.T.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야놀자와 연관성을 갖도록 기업 로고에서 따온 워드마크 형식으로 디자인했다. 또 야놀자 프랜차이즈 호텔 브랜드와 공간을 상징하는 쉼표의 조형도 재단장했다. 해당 조형은 '바쁜 일상 속 휴식이 되는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야놀자의 브랜드 미션인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를 상징하는 아이콘이다. 새롭게 개편된 BI가 적용된 디자인물과 사이니지 등은 최근 오픈한 호텔야자 안양1번가점과 청주 서문로점에 적용됐으며, 기존 점포에도 순차 적용할 예정이다.


    알뜰폰 이름 바꾼다… 새명칭 및 BI 공모전 개최

    2012년 만들어진 저가형 통신사 알뜰폰이 새로운 간판을 찾는다.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는 800만명의 가입자가 이용하고 있는 ‘알뜰폰’의 ‘새명칭’과 ‘BI(Brand Identity)’를 국민 공모에 나섰다. 2012년 국민 공모를 통해 탄생한 ‘알뜰폰’의 명칭은 누구나 부르거나 기억하기가 쉽고 전달하려는 뜻이 명확해 알뜰폰의 초기 보급 및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그러나 ‘알뜰폰’은 ‘싸구려’의 이미지와 ‘폰’이라는 이미지가 부각돼 막연히 품질과 기능 면에서 부족한 서비스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함께 있었다.

    새명칭 공모전은 오늘 7월 11일까홈페이지(www.newmvno.or.kr) 및 협회 홈페이지(www.kmvno.or.kr)에 지 접수 받는다. 출품작은 전문가 및 현장 실무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8월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 최우수상 1명(300만원), ▲ 우수상 1명(200만원) ▲ 장려상 2명(100만원) ▲ 입선 3명(10만원)과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수상작은 알뜰폰 판매처의 광고물과 향후 계획돼 있는 알뜰폰 전문 매장의 사인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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