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업데이트시간 : 2018.08.06 PM7:09
    전체기사
    정책/행정/제도
    옥외매체/대행
    광고일반
    디지털프린팅(실사출력)
    간판/제작
    디자인
    뉴미디어/디지털사이니지
    소자재/유통
    조명/LED
    아크릴/조각
    기획/특집
    협회/단체/학계
    인터뷰/인물/동정
    문화/오락/생활
    해외소식
    기타/비즈니스
    실시간 뉴스
     
      전체기사
    홈 > 뉴스 > 전체기사
    편집국 l 제387호 l 2018년 04월 22일 l 조회수:153
    입찰ː소식


    대구 1~2호선 ‘승강장안전 광고’ 글로벌SP에 낙찰
    대구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의 ‘승강장안전문 비조명광고 대행’ 사업권이 모두 광고업체 글로벌SP에게 돌아갔다. 글로벌SP는 대구 지역에 소재지를 둔 업체로 대구와 포항의 시내버스 및 택시광고를 줄곧 진행해온 업체다. 발주처인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1호선은 낙찰가 435,600,000원, 2호선 역시 같은 가격인 435,600,000원에 낙찰됐다. 광고물량은 1호선의 경우 29개역사(반월당역, 중앙로역, 동대구역 제외) 승강장안전문 포스터 150매와 상단스티커 150매다. 2호선은 25개역사(반월당역, 정평역, 영남대역 제외) 승강장안전문 포스터 150매와 상단스티커 150매다. 승강장안전문 포스터는 비가동문(비상문)의 안전바 상단에 부착되며, 900×630mm 내외에서 설치된다. 상단스티커는 가동문(출입문) 상단에 부착되며 850×250mm 내외로 부착해야 한다. 안전바가 안전선에서 보이도록 부착해야하며, 출입문 점자표시가가 광고물에 가려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사의 승인을 받을 경우 계약물량 범위 내에서 계약금액 변동없이 부착위치 등을 조정 가능하다.

    대선, 대구 3호선 전동차 광고대행 사업 확보
    대구도시철도공사가 발주한 3호선 전동차 광고대행 사업이 유찰 끝에 대구지역 광고업체인 대선에게 낙찰됐다. 이번 낙찰금액은 2,647,260,000원으로 광고물에 대한 업계의 인식을 비추어 볼 때, 적절한 가격이었다는 평가다. 대선이 확보한 매체는 3호선 전동차 26편성(78량) 내 광고물 1,326대다. 구체적으로는 410×370mm 액자형 광고물 650대(1편성 당 25대), 720×244mm 모서리형 광고물 650대(1편성 당 25대), 150㎡의 외부래핑 광고 26면이다. 다만 3호선 전동차 검수계획에 의해 연간 10여개의 편성이 평균 35.5일 입고돼 정비를 받기 때문에 해당 기간 동안에는 광고를 게첨할 수 없으며 광고료 감면도 요청 불가하다. 계약기간은 영업준비기간을 포함한 3년 15일이다.

    ‘청주국제 공항 광고물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는 지난 4월 19일자로 ‘청주국제공항 광고물 운영자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자 모집에 나섰다. 공개경쟁방식 최고가 입찰로서 입찰대상은 청주국제공항 내 대형 LED라이트패널 22기로 광고면적은 137.5㎡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예가는 110,000,000원이다. 공고일 현재 기준으로 옥외광고업을 등록한 업체면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입찰 전 현장설명에 참가하고 참가등록을 완료 해야 한다. 현장서명회는 오는 4월 26일 청주지사 1층 회의실에서 이뤄지며, 참가등록 마감은 같은 달 30일 오후 4시까지다. 개찰은 5월 2일 오전 10시에 이뤄진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언론재단의 정부·공공…
  • “옥외광고센터 10년 역사…
  • 중국 기업, 러시아 월드컵 …
  • ‘뉴욕페스티벌(New York F…
  • 매체 따라 떠도는 철새… …
  • 드론 활용한 옥외광고물 허…
  • 소형 롤투롤 UV프린터, 출…
  • 입찰ː소식
  • 광고자유구역 현대백화점 …
  • 광고주, 프로야구장을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