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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민 l 제387호 l 2018년 04월 22일 l 조회수:59
    KM테크, 인피니티 1800폭 UV 프린터 출시

    ‘도시바 헤드’ 장착, 바람 일으킬까?
    5pl의 고해상도 도시바 헤드 탑재, 고화질의 출력 선보여

    KM테크가 도시바 헤드를 장착한 인피니티 ‘FY-UV 1806TU’ UV 프린터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1800폭의 UV프린터로서 도시바 헤드를 장착했다. 현재 국내에서 마카스시스템의 1800폭 UV 프린터에 도시바 헤드가 적용되고 있다. 그 외에는 대부분 리코, 코니카, 교세라, 자하, 스펙트라, 세이코 등이다.



    KM테크의 전광준 대표는 “‘FY-UV 1806TU’ 모델에 적용될 도시바 헤드는 ‘도시바 CE4M’ 헤드로써 노즐수가 636개, 드롭 사이즈는 5pl, 노즐길이 53.7mm, 가변도트 8단계(최대 16단계) 로써 고화질의 정교한 출력물을 생산해 낼 수 있다”라며 “출력물의 품질 만큼은 최상 등급을 구현해 낼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라고 평가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도시바 헤드의 장점에 대해 해외 전시회를 통해 많이 들은 바 있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그러나 국내에선 아직 적용된 사례가 많지 않아 상당히 관심이 높다. 장비가 출시되면 출력물의 품질을 꼭 확인해 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KM테크는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8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를 통해 FY-UV 1806TU 프린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KM테크는 이 외에도 'UV3200 SE'와 ‘UV3200 N'을 각각 출시했다. UV3200 SE 모델은 시간당 96㎡의 출력속도와 6pl의 해상도를 표현한다. 특히 앞, 뒤 총 4개의 대형 고무롤러와 강력한 압착력으로 어떠한 두께나 신축성을 지닌 용지라도 틀어짐이 없고 길이의 오차가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또 사용자 친화적 운영시스템으로 보다 간편하고 실용적인 작동을 이끌어 낸다. 덧붙여 750W의 강력한 서버보터를 사용해 안정성과 기능의 수명은 물론, 고속 출력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는 특징을 지녔다. 4단계 그레이스케일(가변도트) 기능으로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출력품질을 구현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하고 있다. UV3200 N 모델은 최대 14개의 헤드 장착이 가능하며 최대 시간당 144㎡의 출력 속도와 6pl의 고해상도 출력이 가능하다. 공기압 프레스를 이용한 고무롤러 고정방식으로 보다 안정적인 소재 운영을 지원한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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